함익병, “돈 벌려면 돈을 보고 가야 한다”
원본 영상 0:05함익병 원장은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목표 지향점을 정확하게 설정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단순히 ‘부자가 되고 싶다’는 막연한 생각으로는 부자가 될 수 없으며, 돈을 벌겠다고 결심했다면 돈을 정확히 보고 그 목표를 향해 나아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는 돈, 권력, 출세 등 구체적인 목표를 정하고 그에 맞춰 행동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피부과 전문의 함익병 원장이 부자가 되는 법과 건강 관리 비법을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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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익병 원장은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목표 지향점을 정확하게 설정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단순히 ‘부자가 되고 싶다’는 막연한 생각으로는 부자가 될 수 없으며, 돈을 벌겠다고 결심했다면 돈을 정확히 보고 그 목표를 향해 나아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는 돈, 권력, 출세 등 구체적인 목표를 정하고 그에 맞춰 행동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함익병 원장은 자신만의 독특한 부자 기준을 제시했습니다. 그는 계좌 잔고나 집값처럼 구체적인 액수를 기준으로 삼는 것이 아니라, 식당에서 밥을 먹을 때 음식 값을 고민하지 않고 원하는 것을 먹을 수 있는 상태를 부자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는 돈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소비할 수 있는 태도가 진정한 부자의 모습이라는 의미입니다.
함익병 원장은 자신이 30대 초반부터 45세까지 약 10년간 일요일 없이 매일 일했다고 밝혔습니다. 의사로서 이 기간 동안 365일 내내 업무에 매진하며 자산을 형성하는 데 집중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고강도 업무는 부자가 되기 위한 그의 의지와 노력을 보여주는 대목입니다.
그땐 365일 했어요. 너는 날 없었어요. 일요일 일했죠. 그렇게 10년 했죠. 30세부터 45까지.
함익병 원장은 샐러리맨의 삶과 목표 지향적 삶 사이의 선택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의사의 삶 역시 하나의 선택이며, 목표한 바대로 달려갈 수도 있지만, 안정적인 삶을 선택하면 평범한 샐러리맨 정도에 머무를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대기업 임원이나 사장이 되겠다고 결심하면 상당한 희생이 필요하며, 이는 단순히 회사에 출근하는 것을 넘어선 결의가 요구된다고 덧붙였습니다.
함익병 원장은 사람의 머리나 능력이 최대로 극대화되는 것은 바로 ‘결핍’이라고 말했습니다. 가난이나 어떤 부족함이 있을 때 목표가 생기면, 그 결핍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을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는 45세에서 50세 은퇴라는 구체적인 목표 기한을 정해놓고 집중적으로 일했던 자신의 경험을 예로 들며, 결핍이 강력한 동기 부여가 될 수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함익병 원장은 1995년 당시 한국에 생소했던 피부 레이저 스케일링을 도입하며 새로운 시장을 개척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주변의 친구들과 선후배들을 엮어 병원을 빠르게 확장했고, 당시 대당 1억 원이 넘는 고가의 레이저 장비를 5대나 구입하는 과감한 투자를 단행했습니다. 이처럼 새로운 의료 기술을 선점하고 공격적으로 투자한 것이 부를 창출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함익병 원장은 다시 한번 결핍의 중요성을 역설했습니다. 배가 고프면 망하는 것을 둘째치고 목표 지점을 향해 무조건 달려가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는 현장을 직접 목격하면 '나도 할 수 있다'는 확신이 생긴다고 덧붙이며, 눈으로 보고 경험하는 것이 목표 달성에 강한 동기 부여가 됨을 시사했습니다.
함익병 원장은 직장인들이 월급만으로는 부자가 될 수 없는 구조라고 진단했습니다. 따라서 회사를 다니는 동안 창업을 준비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그는 회사 업무를 창업을 위한 교육 과정으로 활용하며, 재테크를 통해 종잣돈을 모으고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와 함께 부동산 구입을 위한 대출 활용과 같은 구체적인 재테크 방법론도 제시했습니다.
함익병 원장은 창업이나 이직의 적기가 부장급보다는 과장이나 차장급이라고 말했습니다. 회사는 부장급 이상 관리직을 최소화하려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능력을 길러 스스로 나올 수 있는 시점이 과장·차장급이라는 것입니다. 그는 부장이 돼서 창업하기는 힘들다고 강조하며, 자신에게 맞는 조직을 찾아 이동하거나 창업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조언했습니다. 또한, 젊은 세대에게 월급이 안정적이지만 정해진 상한선이 있음을 인지하고, 창업을 통해 그 한계를 넘어서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함익병 원장은 열심히 일해서 소득을 얻고, 그 소득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것 또한 실력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시장의 평가를 부정하지 말고 받아들여야 하며, 시장은 기본적으로 공정하다고 보았습니다. 따라서 자신의 노력과 능력이 정당한 소득으로 연결되며, 이를 꾸준히 이어가는 것 자체가 능력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함익병 원장은 40대 이후에도 성공할 수 있는 기회는 타인과의 관계에서 오는 평판에 달려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골프 라운딩 중 배려심 있는 모습을 보인 사람이 사업 기회를 얻은 사례를 언급하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의 평판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즉, 40대에도 타인의 신뢰를 얻고 좋은 평판을 유지한다면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는 이러한 관계 형성이 장기적인 성공의 밑바탕이 된다고 덧붙였습니다.
함익병 원장은 40대나 50대에 갑작스럽게 성공하는 것처럼 보이는 사람들도 실제로는 30대부터 인적 네트워크나 자산 등 성공의 기반을 이미 깔아놓았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미 준비된 사람이 창업이나 새로운 도전을 통해 성공을 거두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반면, 40대에 이르러서야 무엇을 할지 고민하는 상태라면 회사를 다니는 것이 경제적으로 더 이득이라고 현실적인 조언을 했습니다.
그 사람은 40에 시작하지 않고 50에 시작하지 않았어. 이미 30에 다 깔아 놨어요. 뭐가 됐든 인적 네트워이든 뭐든 자산이 깔려 있는 거예요.
함익병 원장은 의료 기술의 발전이 시장을 넓히는 메커니즘을 설명했습니다. 초기에는 고가였던 의료 기술의 비용이 점차 하락하면서 전국민이 이를 소비할 수 있게 되고, 이로 인해 시장이 더욱 확대된다는 것입니다. 또한, 유명세를 탄 의료 기술이나 서비스는 외국인 의료 관광 수요를 증가시켜 시장 확장에 기여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처럼 시장은 자연스럽게 돌아가는 선순환 구조를 통해 성장한다고 설명했습니다.
함익병 원장은 여름철 피부 트러블의 주된 원인이 늦게 자는 습관과 그로 인한 수면 부족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여름에는 해가 일찍 뜨기 때문에 늦게 자면 실제 수면 시간이 짧아져 피부 건강이 악화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는 밤 10시에 잠자리에 들면 새벽 5시 반에 해가 뜨더라도 7시간 반을 잘 수 있지만, 매일 밤 12시나 1시에 자면 4~5시간밖에 자지 못하게 되어 건강에 좋지 않다고 설명했습니다. 충분한 수면이 이루어져야 피부 톤과 생기가 살아나며, 피부가 건강해질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즉, 단순히 햇빛 노출이나 외부 환경보다는 생활 습관이 피부에 미치는 영향이 더 크다는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함익병 원장은 기미는 유전적 요인이 크며 햇볕 노출 시 재발하는 특성이 있어 완치보다는 관리가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여름 휴가가 끝난 9월이나 10월처럼 자외선이 약해지는 시기에 기미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조언했습니다. 이때 약을 바르거나 레이저 시술을 하면 기미가 개선되어 겨울과 이듬해 봄까지 좋은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미백 연고는 의사 처방이 필요하며 1년 중 6~8개월 정도만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덧붙였습니다.
여름 휴가 다 끝나시고 오세요. 이렇게 얘기해 주면 9월 10월 되면 햇볕이 쭉 자외선이 1분 이하로 줄어요. 저절로도 좋아져요. 그때 약도 바르고 레이저도 하면 싹 좋아지고 겨울 내년 봄까지 잘 지내죠.
함익병 원장은 울쎄라, 리쥬란과 같은 고가의 피부 시술이 필수적이라는 생각은 상업적인 관점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타고난 피부 타입(스킨 타입)을 근본적으로 바꾸는 것은 불가능하며, 시술의 효과는 일시적일 뿐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자신의 피부에 맞게 기본적인 관리를 유지하며 건강하게 사는 것이 중요하며, 개인의 시간과 비용을 고려할 때 시술의 가성비가 낮을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함익병 원장은 병원 시술을 고민할 시간에 울창한 숲속에 들어가 한 시간만 걸어보라고 권했습니다. 도시 생활에 지쳐 병원을 찾는 대신 자연 속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이 피부와 몸의 건강에 훨씬 효과적이라는 것입니다. 그는 숲이 우거져 하늘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걷기만 해도 충분히 좋아질 수 있다고 강조하며,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셀프케어라고 설명했습니다.
함익병 원장은 돈으로 건강을 완벽하게 살 수는 없다고 단언했습니다. 그는 스티브 잡스의 사례를 들며, 만약 돈으로 건강을 살 수 있었다면 그가 그렇게 일찍 사망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우리나라 10대 재벌 회장들의 평균 수명이 일반 국민 평균 수명보다 낮은 경향이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는 과도한 업무와 만성적인 피로가 건강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을 시사하며, 돈이 많다고 해서 건강을 보장받을 수 없다는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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