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CEO, 반도체 하강 신호 없으나 과거와 다를 것
원본 영상 0:51SK하이닉스 곽노정 CEO는 반도체 공급이 부족한 현 상황이 얼마나 지속될지는 불확실하지만, 현재까지는 하강 신호가 보이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향후 반도체 시장에 하강 국면이 찾아오더라도 지난 수십 년간 겪었던 급격한 하락과는 다를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곽 CEO는 인공지능(AI) 제품군에 맞춘 맞춤형 전환이 가속화될 것이라고 덧붙이며, 반도체 산업이 과거와는 다른 새로운 변화의 시대를 맞이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