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의 장병 희생 사건 정쟁화로 이재명 정부 무능 프레임 활용
DMZ 지뢰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등 안보 현안이 진상 규명 전부터 이재명 정부의 무능 프레임을 씌우는 정쟁의 도구로 소비되고 있다.
특히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 사고와 관련해 군의 진상 규명 발표가 나오기도 전에 북한 소행으로 확정적인 보도를 내보내, 이재명 정부의 무능 프레임을 만드는 데 이용한다는 비판이 제기된다.
이는 장병의 안전과 진상 규명보다는 정권 비판을 위한 전략적 소비로 보이며, 안보 이슈를 정치적 쟁점으로 변질시키는 행태라는 분석이 이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