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수사 가장해 이재명 대표 정조준한 검찰
2022년 11월, 검찰은 식약처 수사 초기 보고서를 통해 김승원 의원의 인적 사항 및 친이재명계 정보를 수집했다. 이 보고서에는 이재명 대표의 연루를 의심하는 10페이지 분량의 자료가 포함되어 있었다. 허재현 기자는 "식약처 수사라더니 검찰 보고서 김승원은 친 이재명계 수사 초기부터 이재명 대장동 정조준"이라고 밝혔다.
검찰이 식약처 수사를 가장해 이재명 대표를 정조준하고, 한동훈 당시 법무부 장관이 이를 인지했을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2022년 11월, 검찰은 식약처 수사 초기 보고서를 통해 김승원 의원의 인적 사항 및 친이재명계 정보를 수집했다. 이 보고서에는 이재명 대표의 연루를 의심하는 10페이지 분량의 자료가 포함되어 있었다. 허재현 기자는 "식약처 수사라더니 검찰 보고서 김승원은 친 이재명계 수사 초기부터 이재명 대장동 정조준"이라고 밝혔다.
허재현 기자는 이들이 민주당의 다른 정치인들도 다수 검색하여 자료를 확보하는 모습을 목격했다고 전했다. 그는 "왜 포렌식 하러 이제 압수색 오잖아요. 근데 그거를 이제 가져가기 전에 여 선별을 해요. 당연히 제네셀 직원들은 넣는 거고요. 이름을. 키워드를 이제 컴퓨터에서. 그다음에 이재명. 이낙연 김승원. 이 세 명의 이름을 똑똑히 기억하고 계시고 그 외에 나머지 자기들이 잘 모르는 민주당의 정치인들도 많이 검색을 해서 가져가는 모습을 보고"라고 말했다.
검찰은 김승원 의원의 뇌물 혐의를 대선 캠프 자금과 연루시키려는 시나리오를 세웠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허재현 기자는 "그걸 갖고 이제 뇌물을 이제 갖다 바쳐 가지고 김승원이 그거를 뭐 대선 캠프에 있었으니까 뭐 쓴 거 아니냐 이런 식의 시나리오를 썼던 게 아닌가 싶어요. 그러니까 김용 사건도 똑같이 그런 식으로 수사 확대를 한 거 아니에요."라고 언급했다. 이는 김용 사건, 쌍방울, 김남국 코인 사건 등과 유사한 방식으로 자금 흐름을 대선 자금과 연결하려는 시도였으나, 자금 흐름 포착에 실패하면서 수사가 장기화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검찰 사무규칙상 현직 국회의원에 대한 수사는 법무부 장관에게 보고하도록 되어 있다. 허재현 기자는 "검찰 사무규칙상 국회의원 현직 의원에 대한 수사는 법무장관에게 보고하도록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건 반드시 보고를 받았을 겁니다. 그 당시에 검찰이 수사했던 김용 사건이라든지 특히 송영길 의원님 사건이라든지 다 그런 식으로 이재명 대통령과 연관돼 있는 모든 의원들은 다 비슷한 시나리오를 갖고"라고 밝혔다. 이재명 대표 관련 사건들에 동일한 수사 시나리오가 적용되었다는 점에서, 한동훈 당시 법무부 장관이 이 사건들에 대해 보고받고 수사를 기획했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이는 공익 제보 논란과 장관 시절 인지 수사의 연관성에 대한 의문을 낳는다.
한동훈 의원이 주장했던 공익 제보가 사실이 아닐 가능성이 제기되었다. 진행자는 "한동훈의 공익 제보자 제보 안 했다. 제보 안 했다는 겁니다. 이거 상당히 중요한 향후 단초가 될 것 같고."라고 언급하며, 이 점이 향후 법적 공방의 핵심 단초로 작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동훈 의원 측이 주장하는 공익 제보의 실체에 대한 의문이 커지고 있다.
한동훈 의원 주장의 출처는 공익제보자 조모 씨, 법무부 장관 당시 정보, 사후 취득 정보 등으로 파악된다. 조모 씨는 과거 2021년 양수진 대표와 경영 컨설팅 계약을 맺은 회사의 공동 대표였으며, 조모 씨가 권성동 의원 등 국민의힘 인사와의 친분을 과시했다는 의혹도 제기되었다.
이 사진은 봉지봉지 기자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되었다.
허지영 기자는 "민주당 오빠게이트라고 한동훈 계속 주장을 하잖아요. 근데 저희도 취재를 해 보면 이 국민의 힘 오빠들도 더 많이 나와요."라고 언급했다. 국민의힘 관계자들은 로비 접촉이 쉽고 부탁을 잘 들어준다는 녹취록이 존재하며, 조달청 관련 사업 등에서 국민의힘 측 개입 정황도 확인되었다.
그는 당시 전체적인 밑그림과 어떤 정치인들이 연루되었는지 알고 있는 상태에서 '민주당 오빠게이트'라고 주장한 것은 의도된 프레임 조작이라는 비판을 받았다. 허지영 기자는 "한동훈 어 의원은 법무 장관일 때 이거 다 보고를 받았을 것이고 전체적인 미끄림 어떤 어떤 정치인들이 굉장히 다 알고 있는 상태에서 민주당 오빠게이트라고 어 얘기한 거는 이거는 조작 프레임 조작입니다."라고 언급했다.
양수진 씨가 원희룡 전 국토부 장관을 언급하며 사업 추진에 관여했다는 정황이 포착되었다. 그녀는 원희룡 전 장관의 영향력으로 관광공사 사장이 되었다는 이야기도 했다. 허지영 기자는 "양씨가 그 원인용 전 국토부 장관을 언급하기도 했고요. 그래서 어 뭐지? 원인용 아저씨가 힘써서 관광공사 사장이 됐다. 뭐 이런 얘기도 하고"라고 밝혔다. 국민의힘 의원들이 한동훈 의원의 폭로를 탐탁지 않게 여긴 이유도 자신들과 관련된 내용이 있기 때문일 가능성이 제기된다.
자막에서 근거가 되는 대목을 찾아 답합니다.
고발뉴스TV의 다음 글도 받아볼까요?
고발뉴스TV에 새 영상이 올라오면, 방금 읽으신 것처럼 정리해서 메일로 보내 드릴게요.
이 채널은 지난 7일 동안 22편 올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