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후보, 서울·경기 포함 8.41%p 격차로 1위 유지
원본 영상 0:37김민석 후보가 서울과 경기 지역에서도 승리하며 득표율에서 우위를 점했습니다. 진행자는 김 후보가 서울 경기에서 모두 이겼기 때문에 호남에서의 득표차가 더해져 전체적으로 8.41%포인트 차이로 1위를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호남 3대 메가 프로젝트' 발표가 전당대회 판세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 나왔다.
이 채널 새 영상도 이렇게 정리해 드릴까요?
김민석 후보가 서울과 경기 지역에서도 승리하며 득표율에서 우위를 점했습니다. 진행자는 김 후보가 서울 경기에서 모두 이겼기 때문에 호남에서의 득표차가 더해져 전체적으로 8.41%포인트 차이로 1위를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정청래 후보는 수도권에서 과반 승리를 기대했으나, 실제로는 김민석 후보와 동률을 기록하는 데 그쳤습니다. 진행자는 정청래 후보가 41.51%의 득표율로 31만 8,806표를 얻었지만, 예상만큼 크게 앞서지 못했다고 언급했습니다.
이번 선거에서 1순위 투표에서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을 경우, 2순위 선호 투표 재배분을 통해 최종 당선자가 결정됩니다. 진행자는 이 경우 김민석 후보의 승리가 확실시된다고 밝혔으며, 정청래 후보 측도 이를 부인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두 후보 간의 누적 득표 격차 6만 4천 표 중에서 무려 6만 2천 74표가 호남 지역에서 발생했습니다. 이는 전체 격차의 93.4%에 달하는 수치로, 호남이 이번 선거의 최대 승부처였음이 명확해졌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발표한 호남 3대 메가 프로젝트가 이번 전당대회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입니다. 진행자는 이 프로젝트 발표가 정청래 후보의 호남 표밭을 흔든 결정적인 승부수였다고 평가했습니다.
정청래 후보 측은 이재명 대통령의 호남 3대 메가 프로젝트 발표 시점에 대해 강한 불만을 제기했습니다. 전당대회를 앞두고 이러한 발표가 나온 것에 대해 '관권 선거'가 아니냐는 의혹을 강하게 품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호남 지역의 공천 파행 논란과 이재명 대통령의 메가 프로젝트 발표가 겹치면서 정청래 후보의 지난 1년간 호남 표밭을 다진 노력이 물거품이 된 것으로 분석됩니다. 진행자는 공천 파행으로 정청래 후보에 대한 심판 분위기가 고조된 상황에서 메가 프로젝트 발표가 결정타가 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정청래 후보는 이번 전당대회에서 가장 공들였던 호남 지역에서 사실상 '0점'에 가까운 참패를 기록했습니다. 진행자는 정청래 후보가 열심히 노력했지만, 호남 선거 결과는 최악의 시험 점수가 되어버렸다고 평가했습니다.
정청래 후보는 세종에서 가장 많은 득표를 얻었고, 이어서 대전 지역에서 선전했습니다. 하지만 호남 지역에서는 제주가 예고편이었고, 전북에 이어 전남 광주에서는 25.19%포인트라는 최대 격차를 보이며 큰 표차로 뒤처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수도권 지역의 득표율을 보면 김민석 후보와 정청래 후보가 거의 동률을 기록하며 초박빙 승부를 펼쳤습니다. 서울과 경기 지역만 따로 집계했을 때, 김민석 후보가 46.66%, 정청래 후보가 46.28%를 기록하여 불과 0.38%포인트 차이에 불과했습니다.
추미애 지사가 정청래 후보를 공개적으로 지지했던 것은 최소한 경기 지역에서는 정청래 후보가 승리할 것이라는 확신 때문이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지지에도 불구하고 정청래 후보는 경기 지역에서 패배하며 '의문의 1패'를 기록하게 됐다고 진행자는 분석했습니다.
서울과 경기 두 지역을 합쳐 31만 명의 유권자가 투표했는데, 두 후보 간의 표 차이는 단 1,200표에 불과했습니다. 이처럼 근소한 표차는 사실상 동률에 가까운 결과로, 정청래 후보 입장에서는 두 지역 중 한 곳이라도 이겼다면 아쉬움이 덜했을 것이라고 진행자는 분석했습니다.
이번 당대표 선거의 최종 투표율은 50.34%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당대표 선거의 56.99%에 비해 6.65%포인트 하락한 수치입니다.
이번 선거에서 신규 당원의 투표율은 약 32% 정도로 추산됩니다. 만약 기존 당원이 작년과 동일한 비율로 투표했다고 가정하면 나오는 수치입니다. 반대로 신규 당원의 참여가 거의 없었다고 가정하면 기존 당원의 투표율은 약 69%가 됩니다.
이번 투표율 하락의 주요 원인으로는 신천지의 조직적 참여가 상당 부분 제어된 것과, 지난 전당대회 이후 늘어난 당원들이 진성당원이라기보다는 각 지방선거를 대비하기 위해 경쟁적으로 늘어난 숫자일 가능성이 제기되었습니다. 진행자는 이러한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전체 투표율이 하락했다고 분석했습니다.
호남 지역, 특히 광주의 베드로 지파가 움직였다면 약 3만 명 정도의 투표 인원을 동원할 수 있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그러나 전남 광주의 투표율이 48%에 그쳤다는 점은 이들이 이번에 투표에 참여하지 못했거나 그 영향력이 차단되었을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진행자는 호남일보 보도 이후 신천지가 거의 움직이지 않는다고 언급했습니다.
정청래 후보의 주요 조직 골간을 이낙연계 인사들이 차지하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되었습니다. 진행자는 이낙연계와 신천지 간의 연결 고리가 있다는 증언들이 많다고 언급하며, 2021년에 신천지가 이낙연 후보를 지원하라는 지시가 있었다는 주장도 나왔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에 따라 정청래 후보의 조직이 신천지와 접점이 있는 조직일 가능성이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습니다.
자막에서 근거가 되는 대목을 찾아 답합니다.
이 채널 새 영상도 이렇게 정리해 드릴까요?
뉴탐사 NewTamsa에 새 영상이 올라오면, 방금 읽으신 것처럼 정리해서 메일로 보내 드릴게요.
이 채널은 지난 7일 동안 84편 올렸어요.
숏츠는 빼고 보내 드려요. 메일이 필요 없어지면 언제든 구독을 끄실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