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엔화 가치 방어, '시간 벌기'에 불과하다는 평가
원본 영상 2:17일본 정부가 단행하는 엔화 가치 방어를 위한 외환 개입은 대부분의 분석가로부터 '시간 벌기' 수준의 단기 처방에 불과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전문가들은 현금 개입만으로는 엔저 현상의 근본적인 해결책이 될 수 없다고 지적하고 있다.
이명찬 박사는 현금 개입을 '사막에 물 붓기'에 비유하며, 단기적인 효과는 있을 수 있으나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큰 의미가 없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