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이란 발사대 공격으로 중동 긴장 고조… 유가 급등
원본 영상 0:37미국 중부 사령부는 30일 미군이 이란의 발사대 두 곳을 공격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공격은 이란 이슬람 혁명 수비대가 기뢰를 탑재한 로켓을 호르무즈 해협으로 발사하기 위해 준비하는 모습이 포착된 데 따른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로 인해 국제유가는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가 2.65% 상승한 85.61달러를 기록했으며, 브렌트유 역시 2.6% 올라 90.39달러에 거래되었습니다. 또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이란 관련 AI 이미지를 게시하면서 지역 긴장감이 더욱 심화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