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예인 사무실 운영 방식, 세금 낭비 및 특혜 의혹 제기
박상규 시사평론가는 용예인 의원 측이 충남도당 주소를 사무실로 등록하고, 개인 주택을 사무실로 사용하는 것에 대해 비판했다. 그는 "그 농장은 농장 헛간 뭐 참고 뭐 비료포대 있는데는 충남도당 위원장의 집이라고 주장을 해요"라며, 이런 방식이 소수정당으로서 알뜰하게 운영하는 것이 아니라 국가 세금을 부적절하게 사용한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 같은 운영 방식이 국가 세금 낭비로 이어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