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가 제시할 10년물 국채 금리 타겟존은 4.85~4.95%
Jump to 8:56신광섭 매니저는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특정 구간에 도달할 경우 강력한 매수 기회가 될 수 있다고 밝혔다. 특히,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재집권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국채 금리의 타협점을 4.85%에서 4.95% 사이로 제시했다. 과거 트럼프 집권 시기에도 국채 금리는 3.25% 선에서 하락했던 전례가 있어, 현재의 높은 금리 수준이 일시적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트럼프 전 대통령이 시장을 안정화하려 할 것이며, 현재의 인플레이션 우려에도 불구하고 금리가 무한정 오르기는 어렵다고 내다봤다. 시장 참여자들이 우려하는 것과 달리, 현 국채 금리 수준은 미국 정부의 이자 비용 부담을 가중시키므로, 경제 전반에 부담을 주지 않는 수준에서 금리가 관리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따라서 현 금리 수준을 공포감으로 받아들이기보다는 시장의 기회로 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금 말씀드릴 수 있는 포인트가 뭐냐면 타코존이라고 표시돼 있죠. 바로 저 부분들이 4.85에서 4.95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