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2월 3일 내란 사건, 군사령관 1심 선고 임박
기소된 사령관들은 여인형 방첩사령관(징역 30년 구형), 이재인 수방사령관(징역 30년 구형), 박수 계엄사령관(징역 25년 구형), 곽종근 특전사령관(징역 20년 구형), 문상호 정보사령관(징역 20년 구형) 등 5명이다.
이 중 곽종근 특전사령관의 1심 선고에 대한 관심이 특히 높게 나타났다.
곽종근 사령관은 내란 청산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죄송하다고 눈물을 흘리는 등 반성하는 태도를 보였으며, 이에 대한 사법부의 판단이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