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자회사 자이C&A, 데이터센터 공사 수주 기대감
원본 영상 0:36GS건설 자회사인 자이C&A는 2031년까지 매출액 2조 3천억 원을 목표로 하는 공격적인 성장 계획을 수립했습니다. 이 회사는 특히 AI 데이터센터 공사에 특화된 기술과 역량을 보유하고 있어 관련 시장에서 높은 경쟁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 GS그룹은 동해시에 5GW 규모의 데이터센터 구축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며, 자이C&A가 이 프로젝트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박병주 매니저는 "자이C&A라는 회사가 2031년까지 매출액을 무려 2조 3천억을 계획을 세웠습니다. 어마어마한 거죠. 그 회사가 AI 데이터센터에 대해서 특화된 공사 능력이 있습니다."라고 언급하며 자이C&A의 성장 잠재력을 강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