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기대와 달리 6,900선 하회하며 마감
금요일 코스피는 전일 대비 124포인트(1.76%) 하락한 6,909포인트를 기록하며 7,000선이 무너진 채 마감했다. 시장의 기대를 저버린 결과다. 삼성전자, 하이닉스, 2차전지주 등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이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였다.
상승 종목은 368개였던 반면 하락 종목은 473개에 달했으나, 장 후반에 낙폭을 일부 회복하는 움직임도 나타났다.
7,000 포인트를 돌파해서 조금 희망의 빛을 불어넣다가 다시 장 금요일 장 마감은 7,이 무너져서 6,900대에서 마감이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