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보안 인식 깬 LLM의 '창의적 해킹' 능력
원본 영상 6:51기존 머신러닝 방식에 익숙했던 보안 전문가들은 LLM(거대 언어 모델)이 내놓는 결과물에서 기존의 통념과는 다른, 이해할 수 없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보면서 자신들의 밥그릇이 안전하다는 인식이 깨졌다고 박세준 티오리 대표는 밝혔습니다. "밥그릇이 좀 안전하다라고 좀 느끼고 있었어요. ... 되게 그럴싸한 무언가인데 말도 안 되는 창의성이 한두 개씩 들어가는 그게 우리가 하는 거랑 거의 똑같은데라고 생각이든 거예요." 이는 LLM의 예측 불가능한 창의성이 기존 보안 방식으로는 통제하기 어렵다는 위기감으로 이어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