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SK하이닉스, 총 55조 원 자사주 매입으로 지수 방어
원본 영상 12:02삼성전자가 15조 원, SK하이닉스가 40조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3개월가량 지속할 계획입니다. 김성훈 대표는 이러한 대규모 매수세가 당분간 이어지면서 기타법인의 매수세가 지수 하단 지지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자사주 매입은 현재 시장의 변동성이 높은 상황에서 개인, 외국인, 기관의 매도를 흡수하며 낙폭을 방어하는 안전판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삼성전자의 경우 주가가 하락할 때마다 기타법인 매수세가 유입되어 주가를 지지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