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이란·베네수엘라 군사 대신 사업 협력으로 전략 선회
미국은 이란의 군사적 도전을 군사학적으로 무력화하는 동시에, 베네수엘라의 가난 원인을 고위층의 자원 독점에서 찾았다. 트럼프 행정부는 이들 국가에 미국과의 협력을 통한 석유 사업 진행과 부의 공유를 제안하며 전략적 변화를 모색했다.
"트럼프가 지금 베네수엘라를 정리를 하고 이란도 정리를 했죠."라고 롱자는 말했다.
미국 우선주의에 입각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외교 정책이 국제 질서와 에너지 패권에 미칠 영향이 주목된다.
미국은 이란의 군사적 도전을 군사학적으로 무력화하는 동시에, 베네수엘라의 가난 원인을 고위층의 자원 독점에서 찾았다. 트럼프 행정부는 이들 국가에 미국과의 협력을 통한 석유 사업 진행과 부의 공유를 제안하며 전략적 변화를 모색했다.
"트럼프가 지금 베네수엘라를 정리를 하고 이란도 정리를 했죠."라고 롱자는 말했다.
미국은 비즈니스 모델을 통해 자원 부를 공유하고 자유 시장 체제를 도입하여 인플레이션을 억제하려 한다. 국민의 경제적 풍요가 공산주의 회귀를 막는 강력한 방어선이 될 수 있다고 판단한 것이다.
롱자는 "앞으로 미국이랑 사업을 해서 국가를 살려보자. 그리고 기름은 우리가 가져간다. 그냥 가져가는 게 아니라 돈을 내고 가져간다."라고 설명했다.
이는 살상을 중단하고 석유 사업으로 전환하여 실리를 추구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그의 이러한 접근 방식은 기존의 강경 노선과 차별화되는 새로운 외교적 접근이다. 롱자는 "너네 이제 그만하자. 더 안 죽이겠다. 더 전쟁을 진행하면서 더 이상의 살상을 멈추고 미군도 꽤 많이 희생이 됐잖아요. 살상을 멈추고 석유에 대해서 사업을 하자."라고 말했다.
영국 영토 인근에 떨어진 미사일은 기술적으로 이란의 사거리 밖으로 평가된다. 이에 롱자는 "이란에서 미사일을 날렸는데 영국 령까지 날아갔죠. 그 미사일이란 미사일이 아니에요. 이란은 미사일을 거까지 못 날려요. 북한일 겁니다. 아마."라며 해당 미사일의 배후로 북한을 지목했다.
영국 등 유럽 국가는 자체 산유국임에도 에너지 의존도가 심화되었다. 이는 CCP 주도로 확산된 친환경 에너지 붐이 유럽의 석유 생산 축소를 유도했기 때문이다.
롱자는 "친환경 에너지 붐이 한 번 돌았죠. 이거 CCP가 한 번 돌린 겁니다. 석유 생산량을 늘리면 되는데 줄인 거라고요. 자체적으로 영국은 스스로 몰락의 길을 걸은 거예요."라고 지적하며, 환경 정당성을 앞세운 정책이 유럽의 경제적 몰락과 에너지 주권 상실을 초래했다고 분석했다.
이는 역대 미국 정권 중 최초의 사례로, 전 세계에 통일 관련 메시지를 던지는 중대한 발언으로 평가된다.
"아일랜드의 통일을 나는 지지한다라고 때려 버린 거예요."라고 얼음공장은 전했다.
브라질 대선 결과에 따라 친미 또는 반미 정권의 향방이 결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만약 브라질에 친미 정권이 들어서면 중국이 가진 희토류 패권이 약화되고, 미국 중심의 자원 공급망 확보 움직임이 더욱 가속화될 수 있다.
얼음공장은 "브라질에 만약에 친미 정권이 들어오고 히토류가 친미 정권한테 들어와서 히토류가 해결이 되는 동시에 더 많이 해결이 되겠죠."라고 전망했다.
미국은 영국 석유 증산 및 베네수엘라 사업 활성화를 통해 에너지 패권을 강화하려 한다. 이란 석유 사업의 미국 파트너십 유도 또한 이러한 전략의 일환이다.
얼음공장은 "에너지 패권이 미국으로 넘어갑니다. 그리고 에너지 패권이 미국으로 넘어간 상태에서 히토류 패권 있죠? 중국이 갖고 있는이 딜권까지 남미 때문에 약화가 됩니다."라고 분석하며, 이를 통해 중국의 무력화를 꾀하고 러시아를 견제하려는 목적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는 현재 미국 내에서도 활발히 논의되는 실제적인 위협이다.
국내 정치 세력은 이러한 요구에 반발하며 탄핵까지 언급하는 상황이며, 미국 파트너십 재편 과정에서 한국이 고립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얼음공장은 "지금 트럼프는 호르무주 파병 때문에 진심이에요. 이게 아니면은 경제적으로 대한민국의 제재를 가하겠다. 이거 지금 실제로 러트닝이랑 미국에서 하고 있는 얘기입니다."라고 전했다.
미국이 인도·태평양 전략을 재편하는 과정에서 한국의 입지가 축소될 가능성이 제기된다. 반도체, 조선, 원자력 등 한국의 주요 산업 분야가 대체될 수 있으며, 이는 한국 경제의 미래에 심각한 위협이 될 수 있다.
얼음공장은 "나만이 패스가 되면 나만은 아무것도 없어요. 필요한 것만 가져갈 겁니다. 반도체가 됐든 조선이 됐든 원자력이 됐든이 방산이 됐든 그러면 대한민국 미래는 없는 거죠."라고 경고하며, 미국과의 파트너십 재편에서 한국이 소외될 위험이 크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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