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 AI 데이터센터 확대로 MLCC 수요 증가 전망
MLCC(적층세라믹콘덴서)가 저항대를 잘 방어하고 있어 삼성전자는 삼성전자와 동반 상승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창림 MBN골드매니저는 "삼성전기도 간다고 봅니다. 그래서 아마 같이 움직일 것으로 보고 있어요"라며 긍정적인 전망을 내놓았다.
삼성전기, DB하이텍, 마키나락스 등 다양한 섹터의 종목별 투자 전략을 제시한다.
MLCC(적층세라믹콘덴서)가 저항대를 잘 방어하고 있어 삼성전자는 삼성전자와 동반 상승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창림 MBN골드매니저는 "삼성전기도 간다고 봅니다. 그래서 아마 같이 움직일 것으로 보고 있어요"라며 긍정적인 전망을 내놓았다.
삼화콘덴서가 투신 및 사모펀드의 장기 순매수에 힘입어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강시완 MBN골드매니저는 "투신과 사모펀드 기관이 엄청나게 꽤 오랜 시간 동안 순매수를 해 주면서 끌어올렸어요"라고 언급하며 기관 매수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일본 무라타의 범용 제품 축소에 따른 반사이익도 기대되며, 이는 삼화콘덴서의 저항대 돌파 가능성을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수주 잔고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우즈베키스탄 공장 등 생산량 확대를 통해 성장세를 이어갈 예정이다.
로봇 산업 관련 주요 일정이 예정되어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9월 17일에는 현대차에서 HMG 탤런트 포럼이 개최되며 로봇에 대한 논의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강시완 MBN골드매니저는 "9월 17일입니다. 현대차에서 HMG 그 탤런트 포럼이 있습니다. 거기서 분명히 로봇에 대한 얘기가 나올 것이고요"라고 말했다. 또한 9월 22일에는 엔비디아의 로봇 관련 일정도 예정되어 있어 로봇 산업 전반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중국 고객을 대상으로 7월에 10% 가격 인상을 단행했으며, 연내 최소 15% 이상의 추가 가격 인상을 계획하고 있다. 강시완 MBN골드매니저는 "Q와 P가 같이 늘어나기 때문에 기업에 대한 마진은 엄청나게 올라갈 수밖에 없는 그런 회사이죠"라며 판매가(P)와 생산량(Q)이 동반 상승하는 구조를 강조했다.
강시완 MBN골드매니저는 "동 피어 그룹이라고 할 수 있는 피어 그룹에 속해 있는 기업이라고 하는 뱅가드라든지 그리고 타워 세미컨덕터 같은 회사들 같은 경우는 26배의 그 PER를 받고 있고 그다음에 57배의 그 밸류를 받고 있습니다"라고 언급했다. 반면 DB하이텍의 12개월 포워드 PER은 약 7배 수준에 불과해 추가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는 분석이다.
DB하이텍은 실적 성장세가 지속되고 주요 고객사의 수요가 증가하며, 범용 반도체 낙수 효과 확대와 로봇 산업향 수요 급증이 예상된다. 강시완 MBN골드매니저는 "지금 자리 12만 원 이하라고 한다면 충분히 매력적인 매수 단가가 아닐까라고 생각이 들어서"라며 현재 가격대가 매력적임을 시사했다.
DB하이텍에 대한 가격 전략으로 시초가부터 분할 매수를 권장했다. 강시완 MBN골드매니저는 "시초가부터 시작해서 저는 좀 러프하게 잡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1만 1,000원 정도 900원까지 해서 분할 매수하시면 될 거 같고요. 목표가는 좀 14만 5,000원... 손절가는 8만 원 정도로 잡아드리면서"라고 구체적인 매매 기준을 제시했다. 목표가는 14만 5천 원에서 15만 원 미만으로 설정하고, 손절가는 8만 원으로 제안했다.
그는 "가격을 상반기 그다음에 7월 달 계속 올리는데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달라고 하는 부분들. 그리고 지금 수요가 케파의 두 배 정도 늘어나고 있고 하반기에 갈수록 중국의 로봇 산업이 발전될수록 더 많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현재 수요가 생산 능력(케파)의 두 배에 달하며, 하반기 중국 로봇 산업 발전에 따라 8인치 반도체 수요가 더욱 레벨업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DB하이텍은 밸류에이션 매력도 보유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DB하이텍은 원달러 환율 하락에도 불구하고 단가 상승과 물량 증가에 힘입어 영업이익이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진행자는 "단가가 올라가고 물량이 증가되다 보니까 3전 하이닉스하고 다르게 DB하이텍은 환율의 영향을 이길 정도로 지금 영업 이익이 올라갈 걸로 전망이 되고 있단 말이에요"라고 언급했다. 이는 삼성전자 및 하이닉스와는 차별화된 실적 흐름으로, DB하이텍만의 독자적인 성장 동력을 보여주는 부분이다.
그는 "로봇 산업이 지금 엄청나게 빠르게 발전되고 있는 상황에서 중국에서 계속해서 물량을 달라고 한다는 건 더 큰 물량의 소비가 있을 거라 보여지고... 상단이 좀 막혀 있고 환율에 대한 부담감이 있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보다는 이 종목이 짧게... 더 매력적이지 않을까"라고 말했다. 로봇 산업 발전으로 인한 물량 수요가 지속될 것이며, 삼성전자나 하이닉스보다 중소형주인 DB하이텍에 수급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했다.
성하준 MBN골드매니저는 올릭스를 역발상 전략으로 접근해야 할 종목으로 소개했다. 그는 "올릭스라는 종목을 소개할 때부터도 그 말씀을 드렸어요. 역발상 전략이다. 시장의 고금리에 대한 우려를 좀 시장의 주가에 좀 반영을 하고 있는 상황이고... 역시나 이 올릭스처럼 RNAi 플랫폼 기반으로 비만이라든가 메쉬, 탈모 치료제 사실 바이오 기업들에 대한 이런 파이프라인과 플랫폼들에 대한 내용들을 딱 꺼내 놨을 때 나올 수 있는 재료들이잖아요"라고 설명했다. 고금리 우려로 인해 소외된 바이오 섹터 내에서 올릭스가 보유한 RNAi 플랫폼 기술(비만, MASH, 탈모 치료제 등)의 파이프라인 가치에 주목하며, 옥석 가리기가 필요한 시점에 핵심 종목으로 부각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
최근 G2G 바이오의 임상 1상 결과 이슈로 바이오 섹터가 주목받는 가운데, 올릭스의 반등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성하준 MBN골드매니저는 "저는 올릭스 또한 가지고 있는 비만 치료제, MASH 치료제, 탈모 치료제 이 시장의 큰 적응증을 가지고 있는 파이프라인으로서에 대한 모멘텀이 저는 확실하게 좀 부각될 수 있지 않을까?"라고 밝혔다. 올릭스가 보유한 비만, MASH, 탈모 치료제 파이프라인이 시장의 큰 적응증을 가지고 있어 모멘텀이 부각될 가능성이 높다. 또한 금리 인상 등 시장 악재가 이미 주가에 반영되어 있어, 올릭스를 방어주 성격의 반등 종목으로 평가했다.
산업용 AI 기업 마키나락스가 신규 추천 종목으로 제시되었다. 로봇 하드웨어뿐만 아니라 공장 효율화를 위한 소프트웨어의 중요성이 부각되는 가운데, 마키나락스는 현대자동차 생산 라인에 AI 예지보전 시스템을 구축한 사례를 보유하고 있다. 성하준 MBN골드매니저는 "마키나락스 솔루션 자체가 어떤 로봇이 어느 정도 고장의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는지, 지금 통제하는 부분에 있어서 어떤 오류가 발생할 수 있는지에 대한 이 부분을 먼저 선점에서 미리 대응할 수 있는 솔루션을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회사는 자율 용접 등 3D 비전 AI 기반 프로그램 역량도 갖추고 있어 로봇의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솔루션을 제공한다.
마키나락스에 대한 매매 전략으로 분할 매수를 통한 전략적 접근을 권고했다. 성하준 MBN골드매니저는 "매수가는 25,000원부터 시초가까지 흐름 보시면 좋을 거 같고요. 저는 단기적인 목표가로는 29,600원 그리고 손절가로는 17,600원선 제시드리도록 할 테니까요"라고 구체적인 가격대를 제시했다. 매수가는 25,000원부터 시초가까지, 단기 목표가는 29,600원, 손절가는 17,600원선으로 설정했다. 급하게 매수하기보다는 흐름을 보면서 분할 매수할 것을 권했다.
마키나락스는 상장 초기 기업으로 고점과 저점을 확언하기 어려운 기술적 구간에 있지만, 일회성 프로젝트가 아닌 반복 매출 구조를 구축하고 있다는 점이 강조되었다. 성하준 MBN골드매니저는 "단순히 피지컬 AI 관련주다, AI 소프트웨어 관련주다 이걸로 이어가는 것보다도 수주와 매출이 실제로 성장성을 증명하는 단계에 들어서 있기 때문에 저는 지금부터는 오히려 더 증명할 수 있는 재료와 모멘텀을 통해서 주가가 더 빠르게 반등할 수 있는 그 구간에 놓여 있지 않나"라고 밝혔다. 로봇 대량 양산 체제로의 전환 시 AI 솔루션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마키나락스의 실적 성장을 견인할 주요 요인으로 분석된다. 현재 수주와 매출이 실제 성장성을 증명하는 단계에 진입했기 때문에 향후 주가 반등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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