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XMT, D램 시장 점유율 10% 달성…예상보다 2년 빠른 성장
중국 창신메모리(CXMT)가 D램 시장에서 놀라운 속도로 점유율을 늘리고 있다. 2023년 고작 1%에 불과했던 시장 점유율은 2025년 2분기 4%를 거쳐 2026년 2분기에는 10%에 도달했다. 이는 당초 2028년 10% 달성이 예상되었던 것을 2년 앞당긴 결과다.
CXMT는 현재 웨이퍼 사용량 기준으로 마이크론의 90% 수준까지 추격하며 글로벌 D램 시장의 주요 플레이어로 부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