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 14만9,000원에서 10% 보유 중
매수 포지션의 규모와 가격 확인.
매일경제TV 친절한 종목상담이 테스부터 가온칩스까지 9개 종목의 상승 근거와 위험 요소를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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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수 포지션의 규모와 가격 확인.
테스는 SK 하이닉스를 향한 밸류체인 기업이다. 최근 증착 장비 공급 공시가 계속 나왔고, SK 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증설을 본격화하고 있어 추가 발주가 나올 가능성이 높다. 반도체 관련 ETF 리밸런싱으로 코스닥 소부장 비중이 증가하면서 이 같은 기업에 자금이 들어올 수 있다.
기술적으로는 120일선 부근인 12만5,000원이 중요하다. 이 수준을 이탈하지 않으면 추가 상승이 가능하지만, 넘어가면 하방 위험이 커진다.
회사가 한때 투자 경고 종목으로 지정됐으나, 반도체 소부장으로서의 성장 기회는 충분하다고 판단된다.
대규모 포지션을 확인하는 단계.
올해 상반기 영업 이익이 사상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수주 장고가 남아 있는 상황에서 하반기 실적이 기대된다.
에너지 고속도로 테마가 살아날 가능성도 있다. 기술적으로 3만 원대 지지선을 지키면 추가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
3만5,000원을 지켜내면 4만 원대와 45,000원대까지 테스트할 수 있다. 실적과 이슈가 추가로 나올 경우 상승 확률이 높다.
비교적 최근에 형성한 포지션.
AI 데이터센터 시공으로 GS건설의 움직임이 나왔고 좋은 흐름이 계속되고 있다. 정부가 추진하는 에너지 고속도로, 반도체 호남 클러스터, 세만금 프로젝트 같은 국가 사업에서 건설사들이 수혜를 받을 가능성이 높다.
기술적으로 3만 원대를 이탈하지 않으면 추가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 최근 지수가 내려갔음에도 GS건설만 올라간 것은 시장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는 신호다.
3만5,000원을 지켜내면 추가 매수를 검토할 수 있다. 최종 목표가는 42,000~45,000원이다.
광통신 관련 종목들은 병목 현상 해소와 미래 성장성에 기반해 움직인다. 꿈과 희망을 바탕으로 주가 변동성이 크게 나타나는 특징이 있다.
우리로는 4월 광통신 랠리 때 약 10배 상승했던 대표 종목이다. 다만 광통신 관련주 대부분의 공통점은 재무 상태가 좋지 않다는 점이다.
우리로는 같은 날 장중에 24% 상승했다가 윗꼬리를 달고 7%로 마감했다. 이처럼 단기 테마 트레이딩에서 나타날 수 있는 극단적 변동성의 사례다.
30% 비중은 이 정도 변동성에서 감당하기에 너무 크다. 비중을 10% 내외로 줄이고, 올라오면 정리하는 식으로 접근할 것을 권고한다.
고객이 6월 21일 28,800원에 매수했는데, 당시가 거의 고가 영역이었다. 현재까지 100% 수익률이 나와야 당시 매수가까지 올 수 있는 상황이다.
2분기 실적에서 영업 이익이 적자로 전환했다. 아모텍은 원래 안테나와 모터 사업을 해왔고 신사업으로 MLCC에 진출했는데, 이 신사업이 하반기 매출 증가를 기대하게 한다.
3분기와 4분기 실적이 계속 성장을 보이는지, 그리고 MLCC 공급 이슈가 지속되는지가 중요한 판단 지표다. 100% 수익률을 기대하기는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판단된다.
거의 이제 고가의 영역이에요. 그래서 여기까지 다시 오려면 지금에서 한 100%의 수익률이 되셔야 되잖아요. 그래서 지금 당장 이거를 100%를 이제 본절까지 오기에는 기대하기는 조금 어렵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고요.
월요일 수급이 매우 중요한 국면이다.
16,000원 이하로 내려가면 조정 구간에 진입할 가능성이 있다. 반대로 16,000원을 지켜내면 18,000원 돌파 후 2만 원대까지 테스트할 수 있다. 이 구간에서 분할 매도를 권고한다.
고객이 265만 원에서 매수한 SK하이닉스는 올해 안에 250만 원이나 300만 원으로의 단기 반등을 단정하기 어렵다. 최근 6월과 7월에 주가가 많이 반영되었기 때문이다.
환율 하락으로 이익 추정치를 재조정할 필요가 있다. 다만 HBM 같은 신기술 성장 가능성과 AI 메모리 공급 부족 이슈는 계속 대두되고 있다.
외국인 투자자들이 코스피 7,500 이상일 때 계속 매도 포지션을 유지하고 있어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같은 인덱스 성격의 대형주가 영향을 받는다. 중장기적으로는 성장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판단된다.
지금 뭐 올해 안에 뭐 단기간에 250만 원, 300만 원 반등이 나온다. 이렇게 단정지어서 말씀드릴 수 없을 것 같고요. 중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지금 SK 하이닉스가 보여주고 있는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 저는 충분히 있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근데 여러 가지 외부 변수들이 좀 불편하게 만듭니다.
상반기 이익이 증가했다. AI 데이터센터 성장성과 콘덴서의 실질적 매출이 나오기 시작했다는 점을 반영해서, 이번 하반기가 매우 중요하다.
6월 상승은 기대감을 바탕으로 한 것이다. 추가 상승을 위해서는 그 이상의 실적이 필요하다.
12만 원을 돌파하면서 추세 전환이 나왔다. 13만 원대 부근에 안착한 상태가 변곡 구간이다.
10만 원~10만5,000원 사이에서 지지가 형성되면 추가 매수를 추천한다. 14만 원 안착 후 다음 주 MLCC 섹터가 상승하면 16~17만 원을 목표로 볼 수 있다.
3년간 추진해 온 신사업이 이제 결실을 맺는 국면이다.
공시 이후 애프터마켓에서 20% 이상 급등한 상황이다.
상반기 실적이 괜찮게 나왔고, 탈모 관련 사업을 추진 중이며, 신약 파이프라인도 보유하고 있다. 이 세 축으로 평가할 수 있다.
JW신약, 현대약품이 이 섹터의 대장주인데, 이들의 수급에 따라 바이오니아의 추가 상승 여부가 결정된다. 테마주로서의 성격이 강하다.
5월만 해도 주가가 18만 원이었다. 18만 원에서 70% 빠진 후 지금 반등이 나오고 있다. 충분히 반등을 노려볼 수 있는 상황이다.
스페이스X 상장 후 추가 상승을 위해서는 위성·항공 관련 수주가 필요했는데, 409억 규모의 군용 위성 단말기 공급이라는 호재가 발생했다. 우주항공 관련 수주 모멘텀이 추가 상승의 근거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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