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니카 공화국 영사관, 2년 만에 카라카스 업무 재개
헥토르 바스케스 총영사의 지휘 아래 카라카스 무니시피오 차카오 소재 영사관이 10월 1일부터 여권 발급과 공증 등 모든 서비스를 정상화했다.
헥토르 바스케스 총영사의 지휘하에 여권 발급, 공증을 포함한 모든 영사 서비스가 정상적으로 재개됐다. 다만 콜롬비아 보고타 영사관에 이미 예약된 업무는 해당 절차에 따라 처리해야 하며, 카라카스 영사관으로 이전할 수 없다.
도미니카 공화국은 약 10만 명의 베네수엘라 이주민이 거주하는 주요 국가 중 하나로, 이번 영사관 재개는 이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