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나는 클라스' 김준혁 의원, 역대 조회수 2위 기록
이는 황석영 작가가 기록한 1위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순위이며, 두 번 이상 출연한 인물은 황석영 작가, 유시민 작가, 유홍준 교수, 문정인 교수, 그리고 김준혁 의원까지 총 5명이다.
민주당 지도부가 당원 교육 및 소통 방식 변화를 모색하며 대형 유튜브 채널과 재외동포 표심 확보에 나선다.
이는 황석영 작가가 기록한 1위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순위이며, 두 번 이상 출연한 인물은 황석영 작가, 유시민 작가, 유홍준 교수, 문정인 교수, 그리고 김준혁 의원까지 총 5명이다.
김준혁 의원의 방송 활동은 출판사 '푸른역사'의 박혜숙 대표와의 인연에서 시작되었다.
국민라디오 책 소개 코너에 대타로 출연하게 되었으며, 김용민 목사와의 인연으로 박사학위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며 방송 활동을 이어갔다.
이에 대해 지도부가 그의 건강을 배려하거나 정보 유출을 우려한 때문이라는 농담 섞인 분석도 나온다.
김준혁 의원은 민주당 당원 교육 계획에 대해 민주당의 역사와 역대 지도자들의 어록을 교육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다른 당 당원들에 비해 인격적으로나 공동체를 위한 희생에서 모범적인 행동을 해주기를 바란다고 강조하며, 국민에게 신뢰받는 예의 바르고 솔선수범하는 당원상을 정립하는 것이 목표라고 설명했다.
김준혁 의원은 야인 시절 지방행정연수원, 국가교육연수원 등 정부 기관에서 강연을 했다.
또한 경찰대, 경찰 교육원, 소방청 등 공공 교육기관에서도 다수의 강의를 진행했으며, 경북도청 주관 '종가 포럼'에서는 종가와 관련된 특강을 맡았다.
김영호 의원이 수석부의장을 맡고 있는 세계한인민주회의는 더불어민주당의 공식적인 상설 기구로, 민주평통 모델을 차용했다.
이 기구는 재외동포의 참정권 확대를 목표로 하며, 지난 대선에서 약 25만 명의 재외동포가 투표했고 향후 50만 명 이상으로 확대하여 박빙 선거의 결과를 극복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김영호 의원은 김민석 최고위원으로부터 새벽 텔레그램으로 세계한인민주회의 수석부의장 임명 제안을 받았다고 전했다.
김영호 의원의 부친이 미주 지역 후원회 활동을 하고 조총련을 방문했던 이력이 재외동포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데 활용되었으며, 재외동포 권리당원 가입을 위한 납부 통로 개선도 중요한 과제로 언급했다.
전통적인 오프라인 지구당 개편대회 방식은 하루 4~5곳, 최대 500명 대면의 한계가 있었다.
하지만 160만 권리당원을 대상으로 하는 선거에서는 대형 유튜브에 나와 스피커가 큰 곳에서 권리당원들에게 존재감을 인식시키는 것이 훨씬 효율적이며, 오프라인 당원 교육과 정치 담론 형성의 중요성도 병행 강조했다.
조계원 의원은 당 행사에 참여하지 않고 가입만 한 당원과 당을 위해 봉사하고 희생하는 당원 간의 형평성 문제를 지적했다.
이에 따라 당원 교육에 참여한 이들에게 약간의 가산점을 주는 방안을 지도부에 건의할 생각이라고 밝혔으며, 지난 내란기 삭발·단식이나 대선 헌신 당원들의 자격 보존 필요성도 강조했다.
조계원 의원은 경북 지역의 관리당원이 약 2만 명으로, 다른 지역구와 투표 등가성이 거의 1:1이 되는 문제점을 지적했다.
이러한 현실은 정치인들이 모수가 많은 지역 위주로 활동하게 만들어 경북을 자주 방문하지 않게 된다며, 전국 정당화를 표방하기 위해서는 대구·경북 지역의 등가성을 달리 조정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김준혁 의원은 왜곡된 정보로 인해 당원들조차 혼란에 빠지고 갈등을 일으키는 상황이 많았다고 지적했다.
이에 김민석 대표는 민주당의 정책과 노선에 대한 정확한 정보 전달을 위한 원본 기조 채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교육과 홍보의 재미를 겸비한 정당 유튜브 운영을 위해 김준혁 의원과 같은 적임자를 투입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김영호 의원은 지난 전당대회 때부터 줄기차게 주장했던 '당을 넓게 쓰자'는 메시지를 바탕으로, 161명의 국회의원 전원을 1인 1 민생특위 위원장으로 위촉하는 체제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김민석 대표가 이 공약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있는 결과로, 161명의 국회의원과 245명의 전국 지역위원장들이 1인 민생특위 위원장이라는 각오로 국민에게 힘이 되는 민주당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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