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태 신부, 용산 대통령실에 '묵시록의 사악한 용' 비유하며 비판
원본 영상 2:39가톨릭 대전교구 김용태 신부는 용산 대통령실을 향해 비판적인 시각을 드러냈습니다. 현 정부의 상황을 '묵시록의 이 사악한 용이 자리 잡은 곳'이라고 비유하며 강도 높은 비판을 이어갔습니다.
지난해 12월 3일 밤의 사건을 언급하며, 당시 상황을 표현할 적절한 단어를 찾기 위해 고민하다 '지랄 발광'이라는 표현까지 사용했다고 김 신부는 밝혔습니다. 이는 성경적 은유와 세속적 표현을 결합해 현 상황에 대한 강한 불만을 나타낸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