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용 메모리 공급 부족이 슈퍼사이클 견인
원본 영상 1:45최근 메모리 반도체 시장의 슈퍼사이클은 고대역폭 메모리(HBM)만이 아닌 DDR4, DDR5 등 범용 메모리의 공급 부족이 주된 동력입니다. 이러한 상황은 범용 D램 및 낸드플래시 가격이 작년 동기 대비 최소 4배에서 심지어 5~6배까지 폭등하는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성균관대 공과대학 부학장 권석준 교수는 "범용 반도체에서 쇼티지가 생각보다 너무 크게 나서 범용 반도체 예를 들어서 디램이나 랜드 플래시 가격이 뭐 작년 동기간에 비해서 지금 최소 네 배에서 심지어 다섯 배 여섯 배까지 옳은 거 자체가 사실 메모리 슈퍼 사이클에 가장 큰 동력화계라고 볼 수 있는데"라고 설명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