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후 코스피 6,900선 하락, 외국인 대규모 매도
추석 연휴 직후 코스피 지수는 2.3%대 하락하며 6,900선까지 밀렸다.
이스라엘의 군사 작전 가능성이 제기되며 유가가 상승했고, 이는 지수에 하방 압력을 가했다.
외국인 투자자들은 거래소에서 1조 7천억 원, 선물 시장에서 1조 2천억 원을 순매도하며 지수 하락을 주도했다.
그러나 코스닥 지수는 0.5% 상승한 848포인트를 기록하며 차별화된 흐름을 보였다.
오늘 밀린 재료의 반영의 날인가 봅니다. 일단 이스라엘 쪽에서의 군사 작전 이야기가 나오면서 유가가 오르고 코스피가 꺾이기 시작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