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테크, 대규모 투자로 현금 흐름 적자 전환 및 회사채 발행 급증
원본 영상 0:20최근 빅테크 기업들이 대규모 투자를 단행하면서 현금 흐름이 적자로 전환되고 회사채 발행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알파벳은 올해 자본 지출 전망치를 최대 250억 달러로 상향 조정했는데, 이는 지난해의 두 배를 넘는 수준입니다. 공격적인 투자로 인해 알파벳의 올해 2분기 잉여 현금 흐름은 마이너스 58억 6천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이는 2004년 기업 공개 이후 처음으로 분기 기준 현금 흐름 적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