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정청래' 최고위원들, 당내 화합 저해 행보 지적
원본 영상 0:35더불어민주당 내에서 '팀 정청래'로 불리는 일부 최고위원들의 당내 화합 저해 행보가 지적됐다. 뉴탐사 진행자는 김민석 대표 체제에 대한 수용 의사를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실제 표결 시 집단 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언급했다. 이성윤 최고위원은 법사위 회의에 불참하고 유튜브에 출연하는 등, 정치적 목적을 위해 당의 통합보다는 특정 스피커에 충성하는 행태를 보인다는 비판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