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개인정보 유출, 美 하원 보고서에 축소 기재되며 논란
지난해 11월 발생한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건은 3,756만 명의 피해 규모로 추산된다. 이 사건이 현재 미국 워싱턴에서 진행 중인 가운데, 미국 하원 보고서에는 피해 규모가 3천 건 수준으로 축소 기재됐다.
이는 피해 규모가 크게 축소된 채 미국 의회에 보고된 것으로, 사건의 경과와 보고서의 신뢰성에 대한 의문을 제기한다.
작년 11월을 여러분들 혹시 기억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쿠팡이라는 기업으로부터 우리 국민들의 무수히 많은 개인 정보가 유출되는 그런 사건이 있었습니다. 이 숫자가 무려 3,756만 명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