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만의 스타크래프트 신작, 오픈월드 슈터로 장르 변경
블리자드는 블리즈컨에서 10년 만에 스타크래프트 시리즈의 차기작을 공개했습니다. 이 작품은 기존 RTS(실시간 전략 게임) 장르에서 벗어나 오픈월드 슈터 게임으로 전환하여, 플레이어가 스타크래프트 세계에 직접 들어가 한 명의 병사가 되어 싸우는 방식을 채택했습니다. 2030년 출시 예정인 이 신작은 스타크래프트 2 시점으로부터 70년 후의 세계를 배경으로, 테란, 프로토스, 저그 세 종족 간의 정치적 다툼을 다룰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