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시진핑을 공항에서 이례적으로 영접
트럼프 대통령이 시진핑 주석을 위해 앤드루스 공군기지로 직접 마중을 나갔다. 평소 외국 정상 방문 시 공항 영접을 거의 하지 않던 전례를 고려하면 파격적인 행보로,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 이어 두 번째 사례다. 다만 과거 앵커리지 방문 때도 공항 영접을 한 적은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한 시간 넘게 시진핑 주석을 기다렸다. 평소 약속 시간에 늦거나 손님을 홀대하기 일쑤였던 그의 평소 태도를 감안하면 시진핑 주석을 공항에서 직접 맞이한 것은 매우 이례적이라고 평가했다. 약속 장소에 늦거나 손님을 홀대하기 일쑤였던 과거와 달리 한 시간 넘게 대기하며 맞이한 것은 매우 이례적인 행보로 평가받는다.
이는 외국 정상 방문 시 공항 영접을 거의 하지 않던 트럼프 대통령의 과거 행보와는 대조적이며,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 이어 두 번째 이례적 사례로 받아들여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