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기자회견, 안도와 안타까움 교차
최근 대통령의 기자회견을 보며 김상욱 시장은 마음 아픔과 함께 억울함을 동시에 느꼈다고 밝혔다.
정면 돌파를 선택한 대통령의 강건하고 차분한 모습에서는 안심을 얻었지만, 대통령의 뜻이 국민에게 왜곡 없이 전달되지 못하는 상황에 대한 의문을 표했다. 지지율 하락은 집권 여당의 내분 때문이며, 대통령만의 책임은 아니라고 분석했다.
김상욱 시장은 대통령의 국정 운영을 위해 민주당의 책임 정치와 효능감 있는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최근 대통령의 기자회견을 보며 김상욱 시장은 마음 아픔과 함께 억울함을 동시에 느꼈다고 밝혔다.
정면 돌파를 선택한 대통령의 강건하고 차분한 모습에서는 안심을 얻었지만, 대통령의 뜻이 국민에게 왜곡 없이 전달되지 못하는 상황에 대한 의문을 표했다. 지지율 하락은 집권 여당의 내분 때문이며, 대통령만의 책임은 아니라고 분석했다.
김상욱 시장은 공이 민주당으로 넘어왔다며 당내 갈등을 종식하고 책임 정치를 구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민주당이 신뢰와 성과 중심의 효능감 있는 정치를 통해 정부가 국정 운영을 제대로 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는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김상욱 시장은 추미애 지사가 선배 정치인이자 대한민국 최대 광역 단체를 이끄는 중요 인물이라고 평가했다.
경기도에서 민주당이 효능감을 보여야만 차기 대선에서 승리할 수 있다고 봤다. 광역 단체장과 대통령은 임기 동안 결을 맞춰 협력하는 정치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이견이 있다면 언론을 통하기보다는 직접 대화를 통해 풀어야 한다고 조언했다.
김상욱 시장은 영남 지역에서 민주당의 효능감을 반드시 보여야 한다고 말했다.
다음 4년 뒤 대선의 승패가 PK·TK 지역의 1천만 표가 넘는 표심에서 갈린다고 분석했다. 울산 시장으로서 고립무원의 상황을 극복하고 성과를 내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고 강조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 시절 박시영 대표 업체와 맺은 21억 원 규모의 계약에 대해 의문이 제기됐다.
당의 공적 지원금으로 이루어진 계약 가격과 컨설팅 내용이 적정했는지, 실무진 간 계약 과정의 투명성에 대한 검증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유사한 형태의 다른 계약 사례가 있는지 여부도 확인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선거 운동원 인건비를 제외한 사업 비용 비중이 지나치게 높다는 지적이 나왔다. 특히 선거차 LED 전광판 비용은 마진이 크고 가격 책정이 불투명하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선관위 신고 내역에 세부 비용 소명이 부족하고 외상 거래 형태로 기록된 점도 지적됐다.
거의 다 몰아준 거예요. 이게 고성국 TV 하는 고성국 씨한테... 금액은 오히려 이쪽이 더 많아. 세부 항목별로 보면 더 심각한 거예요.
경기도지사 선거 비용 보전 한도액이 49억 4,500만 원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추미애 후보의 지지율이 50%대로 압도적이었던 선거에서 과도한 비용이 지출되었다는 논란이 일었다.
과거 이재명 지사 시절의 계약은 수천만 원 규모로 현재와 계약 구조가 달랐다는 점도 비교 대상으로 언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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