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미터 조사, 김민석 후보 호남과 수도권 모두 우위
원본 영상 0:07리얼미터 여론조사 결과, 김민석 후보가 오차범위 밖에서 뚜렷한 선두를 지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최대 승부처로 꼽히던 호남과 수도권 모두에서 김 후보가 우위를 보였다. 호남에서는 격차가 크게 벌어진 반면, 수도권에서는 접전 양상을 보였다. 권리 당원 조사에서도 김 후보가 앞서는 결과가 나왔다.
민주당 경선 후보 김민석이 리얼미터 조사에서 정청래를 오차범위 밖으로 따돌리고 앞섰으며, 여론조사 꽃은 '통계를 가장한 무속'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다.
이 채널 새 영상도 이렇게 정리해 드릴까요?
리얼미터 여론조사 결과, 김민석 후보가 오차범위 밖에서 뚜렷한 선두를 지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최대 승부처로 꼽히던 호남과 수도권 모두에서 김 후보가 우위를 보였다. 호남에서는 격차가 크게 벌어진 반면, 수도권에서는 접전 양상을 보였다. 권리 당원 조사에서도 김 후보가 앞서는 결과가 나왔다.
언론에서는 수도권이 접전 양상이라고 보도했지만, 실제 리얼미터 여론조사 결과는 김민석 후보가 서울, 경기, 인천 모두에서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오차범위 내이긴 하지만, 김 후보가 수도권에서도 우위를 점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정청래 캠프는 호남에서의 격차를 10% 이내로 좁히고 김민석 후보의 지지율을 50% 이내로 묶어 본인이 40% 이상을 확보하는 전략을 세웠다. 그러나 호남에서 57대 28이라는 큰 격차가 벌어지면서 전략에 비상이 걸렸다. 또한, 호남에서의 열세를 수도권에서 만회하려 했으나, 서울과 경기 모두에서 뒤지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오면서 투표를 코앞에 둔 상황에서 이를 뒤집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현재 여론조사상으로는 김민석 후보가 대세론을 탄 것으로 분석된다.
리얼미터 여론조사는 민주당 지지층과 무당층을 대상으로 한 단순 조사이며, '없음·무응답' 응답이 포함되어 있다. 그러나 실제 권리 당원 투표에서는 '없음'이나 '무응답'이 발생할 수 없으므로, 이 12.1%를 제외하고 유효 득표율을 100%로 환산하여 계산하면 결과는 더욱 명확해진다. 이 경우 김민석 후보는 57.5%, 정청래 후보는 42.5%를 기록하며, 무려 15%p의 큰 차이로 김 후보가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동안 리얼미터는 여론조사 꽃과 함께 정청래 후보에게 다소 유리한 조사 결과를 보여왔다. 그러나 최종 경선 결과 발표를 일주일 앞두고 발표된 이번 리얼미터 여론조사 결과는 정청래 캠프에 매우 절망적일 것으로 분석된다.
가장 핵심적인 여론조사 결과는 호남권에서 김민석 57대 정청래 28로, 거의 두 배에 달하는 '더블 스코어'가 나왔다는 점이다. 지난번에도 언급했듯이, 정청래 캠프는 11%나 12%의 격차가 벌어지면 수도권에서 이를 뒤집기 어렵다고 판단하고 있다. 현재 두 배 가까운 격차는 수도권에서 만회하기 불가능에 가까운 수치로 분석된다.
여론조사 꽃에서는 서울, 경기, 인천 지역에서 정청래 후보가 김민석 후보와 비슷하거나 서울에서 10%가량 앞서는 것으로 나왔다. 반면 호남에서는 김민석 후보를 8% 정도까지 추격한 것으로 전화 면접 기준으로 발표되었다. 여론조사 꽃 결과만 보면 정청래 후보에게 여전히 희망이 남아있고, 호남에서의 열세를 수도권에서의 우위로 역전시킬 가능성이 있는 것처럼 보였다. 그러나 오늘 발표된 리얼미터 여론조사 결과를 볼 때, 여론조사 꽃의 결과는 정청래 후보에게 '희망 고문'이었다는 평가가 나온다.
여론조사 꽃을 둘러싼 편향성 논란이 다시 불거지고 있다. 어제 발표된 조사에서는 정청래 후보와 김민석 후보가 오차범위 내 접전으로 나왔으나, 리얼미터 조사에서는 김 후보가 정 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서는 정반대의 결과가 나왔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여론조사 꽃에 '하우스 이펙트'(특정 기관의 조사 결과가 일관되게 한쪽으로 치우치는 현상)가 작용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었다.
여론조사 꽃은 '하우스 이펙트'를 논하기 전에 근본적인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호남 지역의 경우 샘플 수가 60~70개에 불과하고, 서울도 100개밖에 되지 않는다. 이처럼 적은 샘플 수를 가지고 호남 여론이 지난주보다 정청래 후보에게 유리하게 바뀌었는지 여부나, 서울에서 10% 앞서고 호남에서 격차를 3~4%까지 좁혔다고 주장하는 것은 통계가 아닌 '주술의 영역'에 가깝다는 비판이 제기되었다.
이번 경선 결과가 발표된 후, 여론조사 꽃의 예측 결과와 완전히 다른 결과가 특히 지역별로 나타난다면 여론조사 꽃은 여론조사 자체를 중단해야 할 것이라는 강한 비판이 제기되었다. 이러한 조사는 '명태균식'으로 여론을 조작하는 것과 다를 바 없다는 지적이다.
시청자들은 채팅창에서 여론조사 꽃의 신뢰도 문제를 지적하며, '꽃무당'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며 공감을 표했다. 이는 여론조사 꽃이 통계적 신뢰성을 갖추지 못하고 주술적인 예측에 가깝다는 인식이 확산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자막에서 근거가 되는 대목을 찾아 답합니다.
이 채널 새 영상도 이렇게 정리해 드릴까요?
뉴탐사 NewTamsa에 새 영상이 올라오면, 방금 읽으신 것처럼 정리해서 메일로 보내 드릴게요.
이 채널은 지난 7일 동안 84편 올렸어요.
숏츠는 빼고 보내 드려요. 메일이 필요 없어지면 언제든 구독을 끄실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