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혜인 후보 사퇴, '막장 드라마의 종영'일 뿐
원본 영상 0:58나경원 의원은 기본소득당 용혜인 후보의 장관 후보직 사퇴를 두고 '막장 드라마의 종영'이라고 비판했다. 준연동형 비례제라는 악법과 더불어민주당과의 뒷거래로 위성정당 꼼수를 통해 비례대표 국회의원이 되었다고 지적했다. 나 의원은 용혜인 후보를 '민주당의 이중대 가짜 청년'으로 규정하며, 성평등 가족부 장관 자리까지 탐하던 행태가 국민과 청년들의 분노 속에 막을 내렸다고 주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