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예상 밖의 치열한 경선…'봉숭아학당' 재현 우려
Jump to 0:00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가 종료되었지만, 경선 과정에서 잡음이 많았고 그 양상 또한 드물게 치열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2007년 한나라당 대선 후보 경선 당시 친박계와 친이계의 갈등에 비견될 정도로 살벌한 경쟁이었다고 언급된다. 이번 전당대회에서는 김민석 전 국회의원이 새 당대표로 선출되었고, 5명의 최고위원이 최종 확정되었다. 이 과정에서 당대표는 김민석 전 국회의원이 될 것이라는 예상이 많았으나, 최고위원 선거에서는 의외의 결과가 나타났다는 분석이 나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