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반떼 하이브리드 풀옵션, 4천만 원 시대 진입
원본 영상 0:00신형 아반떼 하이브리드 풀옵션 모델의 가격이 4천만 원을 넘어서며 소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이 가격대는 테슬라 모델 3와 직접적인 경쟁을 펼쳐야 하는 수준으로, 단순히 내연기관차와 전기차 간의 가격 비교를 넘어 자율주행(FSD)과 같은 소프트웨어 기술 발전 가능성까지 고려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김한용은 “아반떼 하이브리드 풀 옵션은 4천만 원이 넘는데 그럼 테슬라랑 경쟁하는 상황인데 저는 지금 이렇게 가잖아요. FSD를 가지고 지금 아반떼를 사면 7, 8년 지나도 안 될 거잖아요”라고 말하며 이러한 가격대의 문제점을 지적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