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초반 낯선 한국 생활, 문화 차이와 추위로 인한 외로움
사회 경험이 없는 20대 초반에 한국에 온 카인(서예은)은 한국 문화의 섬세한 차이로 인해 대인 관계에서 스트레스를 받았다.
미얀마와 달리 혹독한 한국의 겨울 추위는 옷 구매 등 경제적 어려움뿐만 아니라 타지에서의 외로움을 가중시켰다.
한국이랑 또 미얀마에 되게 비슷하면도 많지만 좀 섬세하게 들어가면은 또 다른 문화들도 있어서 그런 부분에서 또 상처도 받고 혼자 외롭기도 하고 또 특히 한국이 추우니까 이 추운 겨울에 내 옆에 아무도 없다라는 게 좀 많이 외롭고 힘들었던 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