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 정상회담, 실질적 합의 도출은 어려울 전망
정정 연구원은 이번 회담 역시 이전과 비슷한 수준일 것으로 내다봤다.
지난 5월 미중 정상회담 당시 애플, 테슬라, 엔비디아 등 미국 주요 기업의 대표들이 중국 기업 CEO들을 만났으나, 이후 실질적인 관계 변화가 부족했기 때문이다.
양국 간 기업들이 동행하는 만큼 아예 빈손은 아니겠지만, 희토류 규제 유예나 상호 관세 연장 정도가 최대 합의 가능성으로 예상된다. 중국은 완제품 수입보다 기술과 장비 확보를 더욱 원하는 상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