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무부, 비자법 위반 등으로 17만 5천 건 이상 비자 취소 발표
원본 영상 0:00미국 연방 국무부는 트럼프 대통령의 재선 이후 두 번째 임기가 시작된 이래, 범죄 행위, 비자법 위반, 사기, 미국인에 대한 폭력 선동, 국가 안보 위협 등의 이유로 외국인 비자 17만 5천 건 이상을 취소했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국무부의 발표에 따르면, 이번 비자 취소 조치는 미국 내 법과 질서를 확립하고 국가 안보를 강화하기 위한 일환으로 이뤄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