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장애 아들 27년 홀로 키운 전경철 작가 애도
한병도 원내대표는 비터팬 아빠 전경철 작가의 별세를 애도하며 발달장애인 돌봄 문제에 대한 정부의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전경철 작가는 발달 장애를 가진 아들을 27년간 홀로 키웠으며, 장애인 거주 시설 1,000곳에 문의했으나 모두 거절당하는 어려움을 겪었다.
민주당은 정부가 돌봄 범부처 대책을 발표할 예정이지만, 사각지대에 놓인 발달장애인 가족들이 절망하지 않도록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강력히 요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