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인텔과 메모리 생산 협상 소식에 반등 기대
시청자들은 내일 장에서도 추가적인 상승세를 이어갈지 주목하고 있다.
매일경제TV 전문가들은 SK하이닉스가 인텔과의 메모리 생산 협상 소식과 자사주 매입 등의 긍정적 모멘텀으로 추가 상승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시청자들은 내일 장에서도 추가적인 상승세를 이어갈지 주목하고 있다.
김성훈 대표는 남아있는 자사주 매입 물량과 외국인 수급의 롱포지션 전환이 단기적으로 190만 원까지 상승할 수 있는 동력이 될 것으로 분석하며, 170만 원을 주요 중위 가격으로 제시했다.
다음 주 FOMC와 BOJ 금리 결정 등 주요 이벤트가 마무리되면 시장이 안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김성훈 대표는 현재 15% 수준의 비중에서 다음 주 시장 안정화 시 5%씩 비중을 늘려 20~25%까지 확대하는 전략을 권고했다.
특히 160만 원 이하로 이탈하지 않고 170만 원대 흐름을 유지할 경우 추가 매수에 긍정적이라고 설명했다.
저는 추가적으로 비중을 한 20에서 25% 정도는 한 5% 비중씩만 좀 높이는 전략을 다음 주에 한번 시장 안정화 되면은 구사해 봤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면서 조금 힘내셨으면 좋겠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승호 대표는 기존 베트남 중심의 매출 구조에서 미국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며, 이로 인해 오늘 장에서 가온전선보다 더 큰 상승폭을 보였다고 분석했다.
현재 25% 비중을 보유 중인 LS에코에너지에 대해 이승호 대표는 분할 매도 전략을 제시했다.
1차적으로 7만 3,000원 부근에서 비중의 10%를 덜어내고, 나머지 15%는 8만 원, 8만 5,000원, 9만 원에서 각각 5%씩 정리하는 것을 권고했다.
다날이 결제 시스템 분야에서 시장 선점 가능성을 가지고 있음을 언급하며, 6,500원 반등 시 분할 매도를 고려하라고 조언했다.
악재가 나왔기 때문에 지금 파시는 것보다 조금 더 기다리는 게 낫지 않나라고 생각이 들어서 보유 관점으로 말씀을 해 드렸고 그 워낙 평단가가 높기 때문에 지금 손절하시나 아니면 조금 더 떨어져서 손절하나 저는 조금 비슷할 거 같아요.
대한광통신은 AI 데이터 센터 투자를 위한 유상증자를 단행했으며, 2분기 흑자 전환을 달성했다.
이정호 대표는 3분기부터 본격적인 실적 개선이 이루어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지속적인 보유를 권고했다.
다만 2분기부터 일시적인 하락 가능성도 있다고 언급하며, 20,000원에서 23,000원 구간에서는 비중 축소를 고려하라고 덧붙였다.
김성훈 대표는 15만 원대 매수가 대비 현재 수익 구간이므로, 배당을 받으면서 지속적으로 보유하는 전략이 긍정적이라고 보았다. 다만 24만 원 근처에서는 차익 실현을 고려할 것을 조언했다.
김성훈 대표는 내일 금리 인상 등으로 주가가 흔들릴 경우, 삼성전자우가 18만 원 언저리까지 하락하면 5% 비중의 추가 매수가 가능한 영역이라고 판단했다.
다만 19만 원 이상 고가 매수는 희석 효과를 우려하며 신중한 접근을 당부했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보유 의견을 제시하며 향후 주가 흐름에 대한 분석을 이어갔다.
김성훈 대표는 반도체 피크에 대한 우려가 변압기 관련주 동반 조정으로 이어졌다고 설명하며, 3분기 실적 발표와 수급 해소 여부가 향후 반등의 관건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김성훈 대표는 3분기 실적이 좋다는 전제하에 HD현대일렉트릭이 120일선 기준 90만 원까지 1차 반등을 줄 수 있다고 예상했다.
10월 1일 마이크론 실적 발표가 섹터 전체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이를 주시해야 한다며, 100만 원 도달 전까지는 보유 전략을 권장했다.
이정호 대표는 현재 매수가가 높아 반등 시 손실 축소가 우선이라고 조언했다.
오히려 100만 원을 돌파하며 상승 추세가 전환되는 시점에 추가 매수를 고려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강조했다. 3분기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감은 여전히 존재한다.
이정호 대표는 성광벤드가 조선주 실적 및 LNG 프로젝트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분석하며, 피팅 관련 기업들의 전반적인 우상향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현재 보유 관점이 유효하며, 목표가는 4만 원 이상부터 분할 매도에 대응하는 전략을 제시했다.
성광벤드는 조선업황 개선과 LNG 프로젝트 확대로 인해 가장 큰 실적 성장이 기대되는 시기라고 덧붙였다.
LG이노텍은 최근 주가 탄력성이 약화되었지만, 로봇, 반도체 기판 산업, 자율주행, 그리고 최근 애플의 폴더블폰 관련 사업 등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며 핵심 부품사로서의 잠재력을 보이고 있다.
이정호 대표는 현재 시대에서 가장 핵심적인 부품사 중 하나로 평가하며, 사업 개편을 통해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40만 원 중반대에서 추가 매수를 고려하고 70만 원에 분할 매도하는 전략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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