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첼라 무대, '사랑해' 인스트 버전 포함한 선곡 논의
그룹 오전 네시 멤버들은 코첼라 무대 세트리스트를 논의하며 공연 순서와 선곡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세웠다. 특히 히트곡 '사랑해'의 인스트루멘탈 버전 제작을 제안하며, 오프닝 및 본편 구성을 다채롭게 하려 했다.
멤버들은 “우리는 코라에 가서 어떻게 할지만 생각하면 되는 거지”라며 코첼라 공연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였다.
그룹 오전 네시가 코첼라 출연을 포기하고 멤버 지인의 결혼식 축가를 선택, 그 과정에서 겪는 갈등과 화합을 다뤘다.
그룹 오전 네시 멤버들은 코첼라 무대 세트리스트를 논의하며 공연 순서와 선곡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세웠다. 특히 히트곡 '사랑해'의 인스트루멘탈 버전 제작을 제안하며, 오프닝 및 본편 구성을 다채롭게 하려 했다.
멤버들은 “우리는 코라에 가서 어떻게 할지만 생각하면 되는 거지”라며 코첼라 공연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였다.
훈은 갑작스럽게 코첼라 일정에 불참하겠다고 통보하며 팀원들을 당황하게 했다. 그는 지인 '새벽'의 결혼식 축가 참석을 불참 이유로 들었다.
이는 그룹에게 복귀 무대로서 중요한 의미를 가지는 코첼라 공연을 간과한 결정으로, 멤버들은 팀의 중요성보다 개인적인 일정을 우선시하는 훈의 태도에 크게 반발했다.
“이거 새벽이야? 출연료가 10억이네”라는 발언은 멤버들 간의 대립을 심화시켰다.
이로 인해 팀워크와 개인적 결정 사이의 갈등이 고조되며, 그룹의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졌다.
훈은 코첼라 전면 취소를 주장하며, 팀의 코첼라 불참을 기정사실화하려 했다. 그의 고집은 팀의 존재 이유와 공연의 가치에 대한 심각한 충돌을 야기했다.
멤버들은 그룹의 정체성과 직결된 코첼라 무대 포기에 강하게 반대하며 논쟁이 격화되었다.
“야 이새끼야 너 지금 나 지금 눈물 날려 그랬는데 너 때문에 쏙 들어갔어”라며 훈의 무심한 태도에 대한 불만을 직접적으로 표출했다.
그는 새벽을 위한 결정에 대한 확신을 보이며, 멤버들의 반대에도 뜻을 굽히지 않았다.
이는 팀의 중요성보다 개인적 신념을 우선시하는 훈의 가치관을 다시 한번 드러냈다.
“나도 함께 할게”라며 서로의 결정을 지지하며 팀원 간의 연대를 보여줬다.
이들은 코첼라 대신 축가 무대에서 최선을 다해 노래하기로 약속하며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기로 했다.
멤버들은 결혼식 축가 무대 구성을 논의하며 화려한 장치와 연출을 제안했다. “저희 이번에 추가 가능해서 무대 구성 좀 논의해 보는 시간 가져보려고 하고요”라며 버질 로드 입구와 리프트를 활용하고, 포그 머신과 80명의 댄서를 동원하자고 했다.
심지어 헬기와 열기구까지 동원한 판타스틱한 연출을 시도하려 하며, 코첼라에 버금가는 스케일을 목표로 했다.
“누굴 빚내려고 하는 축가야? 우리가 빛나고 싶은 거야?”라며 화려한 연출이 축가의 대상인 새벽이를 위한 것인지, 아니면 자신들이 빛나기 위한 것인지에 대한 논쟁이 일었다.
과도한 장비 도입이 진심을 가릴 수 있다는 의견과 코첼라 공연 철학을 둘러싼 의견 대립이 심화됐다.
한 멤버는 “어두움이 있기에 빛이 있는 거야. 우리 신랑 신부를 빛나게 해 줄 거야. 어떠한 조명과 어떠한 포그 머신 워시. 지금 무대에 땡전 한 푼 안 쓰겠다는 거야?”라며 무대 장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다른 멤버는 '어두육미'를 인용하며 역할론을 강조했고, 무대 장치를 배제하고 목소리에 집중하자는 주장을 펼쳤다.
멤버들은 훈을 중심으로 극적으로 화해하며 서로의 진심을 확인하고 중요한 결단을 내렸다. “나 한 번만 믿어 주면 안 될까?”라는 훈의 말에 멤버들은 “그래. 이왕 믿는 거 난 훈님 믿을게”라며 신뢰를 보였다.
이에 화려한 장비 대신 진심을 택하기로 합의하며, '훈님 열차'로 불리는 새로운 방향성을 설정했다. 4명의 목소리로만 축가를 채우기로 약속하며, 오직 노래로 승부하는 무대를 만들기로 했다.
멤버들은 진심을 담은 화음 맞추기 연습에 돌입했다. “자, 우리 연습 한번 해 볼까?”라는 말과 함께 서로 사랑을 외치며 무대 합을 맞춰 나갔다.
연습 도중 멤버 간 갈등이 발생하며 연습실에서 언쟁이 벌어졌다. “야 너 이딴 식으로 할 거면 집에 꺼져”라며 연습 태도와 나이를 언급하며 고조된 언쟁이 이어졌다.
이로 인해 연습실 이탈을 두고 다툼이 발생했으며, 팀워크에 균열이 생길 위기에 처했다.
멤버 시기의 부재로 그룹 오전 네시의 완전체 구성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아니야. 우리 시기 없이 우리 오전 4시도 오전 4시가 아니야”라며 시기 없는 그룹은 완전한 오전 네시가 아님을 강조했다.
멤버들은 오전 3시 연습 가능 여부를 두고 의견 대립을 보였다.
뒤늦게 연습장에 합류한 멤버 시기의 등장으로 완전체 오전 네시가 다시 모였다. “나쁜 놈아. 내 얼마나 걱정했어요?”라며 불만을 표하던 멤버들은 시기의 등장에 안도와 반가움을 동시에 드러냈다.
이로써 그룹의 갈등은 해소되고, 다시 하나로 뭉칠 수 있었다.
사회자는 “코첼라를 포기하고 바로 이곳에 도착했다고 하는데요. 20년 만에 돌아왔습니다. 대한민국의 자랑 그룹 오전네시를 박수로 모시겠습니다”라고 소개했다.
이는 그룹의 20년 만의 재결합 무대를 상징하며, 팬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
신부는 “사전에 듣지도 못했는데 제가 20년 동안 좋아했던 시기 오빠 갑자기 나와서 노래를 불러서 너무 놀랐습니다”라며 기쁨을 표현했다.
사전 협의 없는 깜짝 무대에 대한 만족감과 멤버들의 실물, 그리고 노래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졌다.
오전 네시 멤버들은 팬들을 향한 메시지를 전하며 그룹의 지속적인 활동 의지를 밝혔다. “저희는 새벽이가 있는 한 절대로 없어지지 않을 테니까 항상 지켜봐 주시고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라며 팬 '새벽이'들에게 감사와 약속을 전했다.
이들은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다짐하며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뜻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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