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만 빠지는 이유, 일부는 있지만 전부는 아니다
시청자 댓글에서 일본과 대만은 빠지지 않는데 한국만 빠지는 이유를 묻는 질문이 있었다고 소개했다.
이전 정권에서도 한국만 빠진 적이 있었지만 그때는 이유 없이 빠진 경우가 거의 100%였다고 대비했다. 이번에는 일부 이유가 있다고 인정하면서도, 그 이유 하나 때문에 다른 종목까지 같이 빠지는 건 이해가 안 된다고 말했다.
한국만 빠지는 이유를 짚은 진단에서 로봇·바이오·우주 종목 대응으로 이어진 긴 주식 방송의 흐름
시청자 댓글에서 일본과 대만은 빠지지 않는데 한국만 빠지는 이유를 묻는 질문이 있었다고 소개했다.
이전 정권에서도 한국만 빠진 적이 있었지만 그때는 이유 없이 빠진 경우가 거의 100%였다고 대비했다. 이번에는 일부 이유가 있다고 인정하면서도, 그 이유 하나 때문에 다른 종목까지 같이 빠지는 건 이해가 안 된다고 말했다.
다만 무조건 댐이 무너진다는 뜻은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작은 구멍이 나고 무너짐이 시작됐으니 이 구멍은 계속 커질 것이라는 게 그의 판단이다. 그는 이것이 한국 시장의 매력을 많이 떨어뜨리고 있다고 보며, 실적이 잘 나오고 성장성이 멀쩡한 주식까지 빠지는 것이 안타깝다고 말했다.
외국인이 4조를 팔았다, 2조를 팔았다는 숫자가 중요한 게 아니라고 그는 말했다. 판 물량이 나간 것이 아니라 공매도라는 점이 문제라는 주장이다.
4,000포인트로 가는 근거를 억지로 붙이려면 삼성전자가 15만 원 정도, 하이닉스가 100만 원 아래로 깨져야 한다는 계산이 나온다고 설명했다.
하이닉스가 100만 원 아래로 떨어지면 PER이 2배 수준이 된다고 짚으며, 그런 계산은 설득력이 없다고 봤다. 그는 자신의 방식대로 계산해 보니 이 주장을 뒷받침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파생상품까지 손댔다는 점에서 올바르게 투자해 봤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평가했다.
다만 전 대통령들에 비해 주식에 대한 이해도는 높은 편이라고 봤다. 이명박·박근혜 대통령과 비교하며 일해 본 사람이라는 점은 높게 평가하고, 일을 해 보지 않은 사람은 공감 능력이 떨어진다고 말했다.
진행자는 연기금이 요즘 매도를 많이 치고 있다는 점을 문제로 지적했다. 3호 펀드가 공매도의 주범이고 연기금은 그 박자에 맞춰 주식을 매도한다고 주장했다.
연기금이 공매도를 치지 않으니 결국 매도 흐름에 맞춰 움직인다는 의미로 말했다. 시장이 낙폭과대라는 점도 실적 대비와 기술적 측면에서 함께 짚었다.
답답하지만 희망이 없는 건 아니고, 다만 시간이 너무 길어지는 것이 문제라고 짚었다.
미중 무역 분쟁 속 샌드위치 경제 상황이 원인이었다고 설명했다. 미국과 상해 지수는 오르는데 한국만 빠지는 상황이 심했다고 지적했다.
코로나 시기 세계적 유동성으로 지수가 올라와 있는 상태에서 정권이 교체됐다고 봤다. 그래서 정권이 잘못한 게 없어 보이지만 그렇지 않다는 것이 그의 평가다.
매일 몇 조씩 돈이 빠져나가면 환율이 어떻게 되겠느냐고 되물었다.
공매도도 그냥 매도로 잡히며 단타가 심하다고 설명했다. 그는 유튜버들이 기사처럼 말을 만들어 내는 경우가 많다고 비판했다.
미국의 에너지 자립도와 쉐일가스를 언급하며 큰돈이 될 정도는 아닐 것이라고 봤다.
중동산 원유와 다른 지역 원유는 품질 자체가 다르다고 설명했다. 베네수엘라 원유는 매장량이 1등이지만 구멍을 뚫으면 꾸덕꾸덕하게 있고, 중동산은 뚫으면 솟구쳐 나온다고 비교했다. 쉐일 원유는 공정이 복잡하고 정제 비용이 많이 든다고 말했다.
어제 종목 포지션을 일부 바꿨다고 설명했다.
종목 교체를 하고 싶다면 지금처럼 좋은 기회는 없다고 말했다. 버틴 종목으로 주성엔지니어링과 PSK 등이 올랐다고 언급했다.
진행자는 로보티즈와 레인보우가 오늘 상대적으로 선방했다고 평가하며, 지금이 기회일 수 있다고 봤다.
진행자는 로보티즈 3연과 하이젠 세 종목이 내년에 큰일 날 것 같다는 개인적인 생각을 밝혔다.
진행자는 여러분들이 좀 견디더라도 비중을 많이 실어야 할 종목은 LG전자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진행자는 LG전자와 로보티즈 액추에이터 관련 종목은 힘들더라도 여기서 버티자고 말했다. 로보티즈가 24만 원까지 빠졌던 점을 언급하며 급반등을 기대하지 말자고 덧붙였다.
진행자는 삼성SDS가 20만 원 아래로 내려갔다고 언급했다. LG CNS는 차트가 레인보우와 비슷하다고 말했다.
진행자는 바이오가 끝났다고 보지는 않지만 차트상으로는 끝난 상태라고 판단했다.
진행자는 차트상 저항이 심해져 올라올 때 계단식 상승만 가능하다고 봤다. 올릭스와 ABL바이오 등은 낙폭과대 상태라고 짚었다.
진행자는 요즘 같은 시기에 신규 상장 종목은 사면 죽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진행자는 싼 주식 중에서는 뉴플렉스와 아모센스가 가장 좋아 보인다고 평가했다. 오늘 뉴플렉스는 비중을 확대했다고 밝혔다.
진행자는 HVM과 스피어가 다시 매수 기회가 왔다고 평가했다.
진행자는 인텔리안테크를 제외한 나머지 위성 종목은 HVM으로 옮기라고 권했다.
후각 관련 부분이 나온다면 엄청난 메리트라고 봤다. 후각 센서가 2028년도에 탑재될 예정이라는 내용이 거론됐고, 공기청정기 쪽에 먼저 들어간 뒤 실증 작업을 거쳐 휴머노이드로 간다는 흐름이 설명됐다.
진행자는 예전 촉각 센서 사례를 들며 두 기술 관련주 모두 잡주라고 평가했다.
진행자는 11월 생일자를 확인하며 무여 선물을 언급했고, 무여은 1월 초에만 판매된다고 말했다.
진행자는 1월 콜롬비아 2주 일정이 어제 나왔다며, 그 전에 정모를 진행해 보겠다고 밝혔다.
진행자는 미국 시장이 낙폭을 조금 줄이고 있다고 말했다.
진행자는 한국은 낙폭이 과대니까 내일은 좀 괜찮을 거라고 생각한다고 밝혔고, 내일 멤버십 방송을 예고하며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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