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공무원, SAS의 비전문적 행동 비난
2015년부터 2018년까지 헤리포드 인근 SAS 본부에서 물류 담당으로 근무했던 75세의 전직 공무원 모니카 그렌펠은 영국 특수부대 요원들의 아프가니스탄 내 불법 살해 의혹을 조사하는 독립 조사단에 증거를 제출했습니다.
그렌펠은 아프가니스탄 주둔 SAS 병사들이 구금자들을 지게차에서 떨어뜨렸다고 주장했으며, SAS 내에 '진정으로 군림했던 나쁜 인물들'이 있었고 그들은 스스로를 '건드릴 수 없는 존재'라고 생각했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