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택 저소득층 주거 안정을 위한 국민임대주택 30년 거주 혜택
임대 기간은 2년 단위로 계약이 체결되며, 전용면적 60㎡ 이하의 주택에서 최장 30년간 거주할 수 있다.
무주택 저소득층을 위한 남양주 국민임대 아파트가 최장 30년 거주 가능 조건으로 총 70가구를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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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 기간은 2년 단위로 계약이 체결되며, 전용면적 60㎡ 이하의 주택에서 최장 30년간 거주할 수 있다.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마석 2단지 아파트는 다섯 개 동으로 구성된 단지로 2003년에 최초 입주를 시작한 구축 아파트이다.
단지 인근 상업지역에는 학원, 병원, 롯데마트 등 편의 시설이 있으며, 도보 10분 거리에 송라초등학교가 위치한다. 경춘선 마석역까지는 차량으로 약 5분, 버스로는 약 10분 정도 소요되나 세대당 0.95대인 주차 대수로 주차 공간은 다소 부족하다.
이번 국민임대 아파트 모집은 전용 51㎡ 50명, 전용 59㎡ 20명으로 총 7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연간 약 5세대가 퇴거하여 대기자 규모를 고려해야 한다.
51형은 기본 보증금 1,700만 원에 월세 23만 원이지만 상호전환을 통해 월세를 10만 원으로 줄여 거주할 수 있고, 보증금을 최소로 하면 760만 원으로 입주 가능하다. 59형은 기본 보증금 2,000만 원에 월세 27만 원이지만 상호전환 시 월세 12만 원대로 거주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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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임대 아파트 신청 자격은 세대 구성원 전원이 무주택자여야 하며, 월평균 소득 70% 이하, 총자산 3억 4,500만 원 이하, 차량 가액 4,542만 원 이하의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1순위는 청약통장 24회 이상 납입자로, 거주지에 제한이 없어 타 지역 거주자도 신청할 수 있다. 경쟁이 발생하면 남양주 거주 기간과 미성년 자녀 수 등 배점이 높은 순으로 입주자를 선정한다.
신청 기간은 순위에 따라 다르며 1순위부터 차례대로 접수한다. 1순위 대상자는 9월 30일에 신청하며, 1순위 신청 후 잔여 가구가 남아있을 경우에 한해 후순위 신청이 진행된다.
2순위 대상자와 3순위 대상자는 10월 1일에 함께 신청할 수 있다. 모든 신청은 LH 청약플러스 홈페이지에서 인증서 로그인 후 진행되며, 당첨자 발표는 2027년 1월 25일로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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