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성과 낸 바이오, 지금 버리면 안 된다
원본 영상 0:36길건우 대표는 상반기에 좋은 성과를 낸 바이오 종목들을 지금 포트폴리오에서 제외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현재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는 플랫폼 기업이자 기술 이전이 활발했던 바이오 기업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는 이러한 흐름이 쉽게 끊기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길 대표는 바이오 섹터가 펀더멘탈이 괜찮은 기업들을 중심으로 꾸준히 성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상반기까지의 기술 이전 성과와 플랫폼 기업으로서의 잠재력이 여전히 유효하다는 분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