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에게 성 정체성 혼란 유도해 성별 전환 권유
원본 영상 19:01미성년자들이 우울감을 느끼거나 심리적인 문제를 겪을 때, 의료계 일부 인사들이 이를 성별 정체성 문제로 유도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이들은 청소년들에게 잘못된 성별로 태어났다는 사상을 주입하며 성별 전환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방식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상담 과정에서 “야 너 네가 그렇게 우울감이 있는게 내가 보건데는 어쩌면 성별을 바꾸는 것에 대해서 생각해 볼 필요가 있을지 몰라”와 같은 발언으로 미성년자들의 성별 전환을 부추긴다는 증언이 나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