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전쟁 2월 28일 시작해 4월 7일 전투 종료
미국 중앙군 사령관은 이란의 군사력이 괴멸되었다고 선언하며, 전투 기간은 총 38일간 지속되었다고 밝혔다. 이춘근 박사는 이란 전쟁이 전투로서의 전쟁은 4월 달에 끝났다고 분석했다.
그는 "저는 이란 전쟁이 전투로서의 전쟁은 4월 달에 끝났다고 보는 편입니다. 그 이제 2월 28일 날 처음 전쟁이 시작돼 가지고 4월 7일 정도까지는 서로 전쟁이라고 할 수가 있어요"라고 말했다. 이는 트럼프 행정부의 새로운 전쟁 수행 방식이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미국은 단기간에 적의 군사력을 무력화시키는 데 집중하며, 장기적인 점령이나 정권 교체에는 개입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따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