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부, 무공해차 보급 목표 강화로 전기차 보조금에 영향
원본 영상 0:36기후부가 무공해차 보급 목표를 강화함에 따라 전기차 보조금 수령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기존에는 전체 차량 판매 중 무공해차(전기차, 수소차) 비율이 22%면 목표를 달성했지만, 이제는 24%를 팔아야 목표에 도달할 수 있도록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이와 더불어, 하이브리드차의 점수 산정 방식이 변경되고 가산점 제도가 폐지되면서 순수 전기차 판매의 중요성이 더욱 커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