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당-시도당 순회 상주 시스템 도입으로 운영 체계 개편
원본 영상 7:18더불어민주당은 중앙당의 시도당 순회 상주 시스템을 도입하여 중앙당과 시도당 간의 협력 및 업무 효율을 높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기존의 ‘중앙당은 서울, 시도당은 지방’이라는 고정된 개념을 벗어나 중앙당이 직접 각 시도당에 상주하며 업무를 수행하는 방식으로, 대표 또한 순회 상주하며 현장 업무를 직접 챙기겠다는 구상입니다. 이로써 시도당과의 유기적인 관계를 구축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이해와 대응력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