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규제에도 서울 핵심지 정비사업 가속화
원본 영상 1:12서울의 주요 핵심 지역에서 재개발·재건축 사업이 정부의 공급 회의론과 무관하게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잠실 5단지와 장미아파트는 이미 시공사 선정 단계에 들어섰으며, 여의도 재건축 단지들은 2~3년 내 이주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목동의 1단지부터 14단지까지도 시공사 선정을 진행 중이고, 12단지는 리플리제이 제안을 받는 등 개별 사업지별로 정비사업이 가속화되는 양상입니다.
정부에서는 재개발 재건축 뭐 공급 효과가 있겠느냐고 하지만 실제로 그거와 다르게 지금 달려갈 놈들은 달려가고 있다. 이렇게 보셔야 되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