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낙청 교수 “민주당 전당대회, 당내 반란 진압 과정”
원본 영상 0:25백낙청 교수는 박지원 전 국정원장과의 대담에서 이번 민주당 전당대회를 '반란'이자 그에 대한 '진압'으로 해석했다고 진행자가 전했다. 진행자는 백낙청 교수가 “이번 민주당 전당대회를 요거를 반란으로 반란 진압의 기회로 해석을 했더라고요”라고 말했다고 덧붙였다.
민주당 당내 권력 투쟁이 이재명 대표의 압도적 지지 속에 정리되며 '제2기 촛불정부'의 기반이 마련되었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 채널 새 영상도 이렇게 정리해 드릴까요?
백낙청 교수는 박지원 전 국정원장과의 대담에서 이번 민주당 전당대회를 '반란'이자 그에 대한 '진압'으로 해석했다고 진행자가 전했다. 진행자는 백낙청 교수가 “이번 민주당 전당대회를 요거를 반란으로 반란 진압의 기회로 해석을 했더라고요”라고 말했다고 덧붙였다.
진행자는 유시민 작가가 친명을 표방했지만 실제로는 다른 목적을 가진 세력의 실체를 드러냈다고 평가했다. 이어 뉴탐사 측은 이들이 '친명을 표방한 반명' 세력이라고 해석하며 유시민 작가의 폭로에 공감을 표했다. 이 사건을 “친명을 위장한 세력들을이라는 것을 실체를 터뜨린 것이 바로 유시민이었다”고 설명했다.
민주 진영 내에서 발생한 주요 사건들을 '난'으로 규정하며, 1차 윤석열의 난, 2차 조희대의 난에 이어 이번 민주당 전당대회의 정청래 의원 연임을 3차 난으로 꼽았다. 진행자는 “3차의 그 반란이 정청의 난이다. 이번 전당 대회도 결국 정청래 연임을 통한 반란, 3차 반란으로 본 거죠”라고 말하며 이번 연임을 3차 반란으로 규정했다.
진행자는 이재명 대표가 대선 당시 기대보다 뛰어난 성과를 보여주자, 당내 기존 주류 세력들이 차기 권력 구도에 대한 우려를 표했다고 분석했다. 이재명 대표가 자신들의 의도대로 움직이지 않을 것이라는 위기감이 작용하여 당내 변화를 시도하려 했다는 것이다. 진행자는 “이재명이 생각보다 너무 잘하고 당내 이재명 후보를 지원했던 민주당의 주류들 입장에서는 이재명 이후에는 다시 본인들이 정권을 찾아와야 되는데 이재명 대통령이 너무 잘하고 자기네가 시킨 대로 할 것 같지 않고 이러기 때문에 이번에 좀 바꾸려고 했던 게 아닌가 싶죠”라고 언급했다.
백낙청 교수는 당의 화합이나 통합이 말처럼 쉽지 않으며, 어느 당이든 주류와 비주류가 항상 존재하고 권력 투쟁이 일어나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보았다.
2023년 9월 22일 이재명 대표에 대한 구속 시도가 1차 '수박의 난'으로 규정되었다. 이는 '이낙연의 난'과는 별개로 당내 특정 세력이 이재명 대표를 구속시키려 했던 사건으로 지목되었다. 진행자는 “그게 뭐냐면 이재명을 구속시키려 했잖아요. 그게 이제 1차를 저는 난이라고요. 수박의 난이 얘긴 있었어요. 그때 수박계들이 결국 이재명 대표를 구속시키려 했잖아요. 그게 2023년 9월 22일 날 있었던 일입니다”라고 설명했다.
진행자는 정청래 의원이 민주당을 이끌만한 자질이 부족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언급했다. TV 토론과 KBC 광주 토론에서 비전 부족을 노출한 점이 이러한 비판의 근거로 제시되었다. “민주당을 이끌만한 자질은 안 되잖아요”라는 발언으로 이러한 인식을 강조했다.
백낙청 교수는 촛불 혁명을 지지했던 일부 세력이 이재명 집권 이후 당 기득권 세력으로 자처하며 자신들의 목소리를 내려고 했다고 지적했다. 이는 이재명 정부의 노선 및 정책에 대한 불만으로 표출된 것으로 분석된다.
백낙청 교수는 김원준, 유시민 등 당내 우호 세력으로 알려졌던 인물들이 실제로는 이재명 대표에게 비우호적이었다고 지적했다. 나아가 이들이 기성 레거시 언론의 배후 조력을 받았을 가능성도 제기되었다.
백낙청 교수는 민주당 전당대회를 통해 이재명 대표와 그 지지자들이 당내 도전 세력을 진압했다고 평가했다. 그는 이번 전당대회를 정권 교체보다는 당내 반란 진압이라는 프레임으로 강조했다.
백낙청 교수는 유권자들의 집단지성이 당내 판세를 결정지었으며, 이는 정권 재창출을 향한 흐름의 시작으로 볼 수 있다고 말했다. 권리당원 및 지지자들의 압도적인 선택이 중요한 역할을 했다는 점을 강조했다.
진행자는 이번 사태를 '정청래의 난'으로 규정하며, 앞서 있었던 '수박의 난'과 같은 맥락으로 보았다. 대통령(당대표)의 뜻을 거슬러 당대표에 도전한 것은 당내 반란 행위로 간주될 수 있으며, 이러한 표현이 과하지 않다고 설명했다. “저희가 볼 때는 수박의 난이 한번 있었고 이번에 정청래의 난이 있었다는 거죠. 대통령이 원하지 않는데 대통령의 뜻을 거슬러서 본인이 당대표에 도전한 건 사실 당내 반란이라고 하는 표현이 과하지 않은 걸로 보입니다”라고 강조했다.
진행자는 유시민 작가가 대형 유튜브 채널 출연을 꺼리며 기피 인물이 된 것으로 보인다고 언급했다. 이러한 변화된 행보는 유시민 작가의 정치적 발언과 관련된 배경과 무관하지 않다는 분석이다.
자막에서 근거가 되는 대목을 찾아 답합니다.
이 채널 새 영상도 이렇게 정리해 드릴까요?
뉴탐사 NewTamsa에 새 영상이 올라오면, 방금 읽으신 것처럼 정리해서 메일로 보내 드릴게요.
이 채널은 지난 7일 동안 84편 올렸어요.
숏츠는 빼고 보내 드려요. 메일이 필요 없어지면 언제든 구독을 끄실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