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유가족 세 번째 실종 신고 묵살… 허위 종결 사실 인지 정황 포착
원본 영상 0:31제주에서 백골 시신으로 발견된 60대 여성 장미란 씨 사건과 관련해 경찰의 부실 대응 정황이 추가로 확인됐습니다. 장 씨 유가족은 세 차례에 걸쳐 실종 신고를 했으나 경찰은 이를 묵살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취재 결과, 경찰 실종팀은 A 경장이 장미란 씨 사건을 허위로 종결한 사실을 이미 인지하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이러한 내부 인지 정황은 경찰의 실종 사건 처리 과정에서의 심각한 문제점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